“독립운동가인 최준, 최해청 선생을 일본군 장교 박정희가 약탈한 것”https://www.newsmin.co.kr/news/21347/[박근혜와 영남학원](1)영남대는 어떻게 “장물”이 되었나[편집자 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과거사 검증 논란이 뜨겁다. 정수장학회가 군사정권에 의한 장물유산으로 규정되고,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과 이진숙 MBC 기획홍보본부장의 비밀 회동이 논란을 일으키는 등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과거 아버지 시대의 유산을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대구에서도 지난 9월 각계 인사들이 모여 '영남대재단정상화를위한범시민대책위'를 결성하고 또 다른 "장물"이라 불리는 영남학원 문제를...www.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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