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이 멍충이가 아니라면 탱크 3대, 장갑차 몇대
및 100~200여명 바그너부대원을 데리고 모스코바
진격한다는 것은 자살행위라는 것을 알텐데...
그런데, 어이구야!
소름끼치는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네?
프리고진이 미국/나토와 내통해서 반란을 일으킨 것이라면,
현재 Rostov 남부군사령부를 장악한 그 바그너그룹 용병들은
러시아 용병들이 아니라, 프리고진이 몰래 들여온
나토군/미군이 바그너용병으로 위장한 무리라는 뜻이 됨.
즉, 프리고진이 모스코바로 진격한다고 말한 것은, 러시아를
속이기 위한 Distraction이고, 진짜 목적은 이 로스토프에
있는 남부군 사령부를 나토군이 장악하고 뭔가 개짓하려는 것?
이라고 깨닫는 순간,
체첸군이 곧바로 이 반란군 진압하려고 Rostov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슴.
본인 판단엔, 모스코바에 진격하는 건 프리고진이
진짜 바그너용병들 보낸 것 같고, 자신은 지금 바그너로 위장한
미군/나토군과 함께 로스토프에 있다가 체첸군에 잡혀서 모든게
뽀록날 것 같다.
아무래도, 최근에 러시아 방문하고 돌아온 스콧 리터의 소행일 듯하다.
이 작자 계속 하는 말이, 푸틴정부 이후에 있을 러시아 새정권에
굉장히 관심많은 듯이 말해왔거든... 뭔가 수상하게...
러시아를 옹호한다고, 이 CIA작자들이 개짓을 안한다는 듯이 아님.
얘네들은 러시아 옹호하는 건 옹호하는 거고,
지가 미국 국가를 위해 프로로 해야 할 일을 또 하고 그럼.
어쨌든, 하나님께서 저 원수마귀들의 모든 괴계를 타파해 주시고,
러시아를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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