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링이라고 제목엔 선전 해놓고,

결국은 O3들로부터 귀따갑게 들은 18번인

"우리는 숫자로 밀어붙인다"라는 논리로 귀결되네.


'미러링(Mirroring)'의 뜻이 뭔지 모르는 거임?


뭐, 어쨌든 본인 글에 관심가져줘서 고맙긴 하다 야.

하도 역큐갤 이용자 수가 적어서,

혹시 나 혼자 허공에 떠드는건 아닐까 했는데,

그래도 본인 글을 심각하게 받아드리는 사람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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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근데, 니네 O3들은 언제까지 인해전술로 우려먹을꺼냐?


살수대첩때 수나라 백만대군이 불과 수만명 고구려군에게 쳐발리고

수장된 것도 숫자로 밀어붙이다가 개망한 거고...


O3 당나라군도 유명하지? 오합지졸 당나라군대...


임진왜란명나라 원정군들도 숫자로 밀어부쳤다가 맨날 소수의

일본군에게 털리고, 오히려, 곽재우,등 조선 민병대들이 더 잘싸웠다던데.


몽골침략때 불과 수십만명의 몽골인들에게 수천만명의 O3들이

나라를 갖다 바친건?


청나라 만주족 수십만명에게 수억명의 명나라 O3들 나라 갖다바친건?


625때도 인해전술로 밀어붙이다가, 교전비율이 거의 20:1 이라고 그랬던가?



이쯤 되면 O3들 숫자로 밀어붙이는 건 쫌 쪽팔린 일 아니냐? 그만 하지?



에... 그리고, O2b가 언제 O3에게 밀려? 별로 부딛힐 일 자체가 없었는데.

역사적으로 언제 부딛힌 적 있었나? 난 기억이 안나는데?


혹시 일본 말하는 거임? 일본은 내가 이미 말했잖아?

니네들 숫자만 믿고 달려들었다가 맨날 쳐발렸다고.


니네들 쪽수가 많은건 O2b가 밀렸다는 뜻이 아니라,

니네들이 바퀴벌레처럼 생식력이 강하다는 뜻이다.

우린 경쟁한 적 없어. 니네들 자격지심일 뿐임.


여기 미국에서도, 멕시칸들 번식력 엄청나다 야.

멕시칸 한 가구당 거의 5~7명 아이들 나음. (주정부 아이 1명당 보조금 줌)

백인 가정 한가구당 1~2명 낳을 동안..


누가 들으면 백인들이 멕시칸들에게 밀려서 인구비율이 축소하는 줄 알겠슴?


글구, 한반도에서 O2b인구비율 이정도면 그래도 선빵한거다.

멕시칸들처럼 바퀴벌레식 번식을 주도하는 애들 사이에서,

그것도 맨날 음해, 뒤통수, 배신, 등등 온갖 반칙에 반칙...


단, 니들은 양지에서는 힘을 못쓴다는게 함정이지.

맨날 음지(陰地)에서 이런저런 더러운 일을 하기 때문에.


양지(陽地)에선 O2b가 많이 우세함.


그러니, 네가 한국에 양 부모 두고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라면,
중국인처럼 숫자로 밀어붙쳐 살지말고 한국인처럼 살아, 이 자슥아!
(물론, 내가 나이가 어릴 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