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떤 전략적인 이유라기 보단, 그래야만 하는
어떤 historical reasons가 있기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1930년대 이전까지도 미국과 일본은 사이가 좋았다.
동북아, 필리핀 군도, 등은 일본제국이 담당하는 걸로
아무도 여기에 시비 걸지 않는 것을 알려져 있었고.
그런데, 일본이 중국을 침략하고 나서부터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었슴.
(이때까지만 해도, 조선민들이 아무리 한일병합을
일본침략이라고 씨부려도, 미국정부에 씨알도 안먹혔슴.
그런데, 1930년대부터 점점 정치적으로 일본을 흑우화 하기위해
한반도 식민지화라는 이슈도 미국이 정치적으로 건들기 시작한거지)
즉, 미국이 일본을 나쁜넘으로 보기 시작한 거임.
그래서, 기본적으로 중국에서 발빼라고 마치 피해자 중국을 대변하는
정의의 사자인 것처럼 미국이 일본에 압력을 넣었는대도,
일본이 말을 안듣자, 일본 보급로 해상봉쇄하고 자꾸 관계가 틀어져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게 된 것이구.
유태인들도 중국인들의 피해자 코스프레 말에 꿈뻑 넘어가
마치 중국인들이 유태인과 비슷한 부류인 줄 착시현상을 갖게되고
중국인들을 그동안 많이 밀어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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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00년대 들어서 미국인들이 점점 깨닫는게 있었다.
그것은, 2차대전때 중국을 점령했다고 일본을 나쁘게 보고
일본을 적대시 한 것은 큰 실수였다는 것을...
일본제국이 도대체 왜 중국을 그토록 점령하려고 했는지 7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드디어 미국이 깨닫기 시작한 거임.
특히, 미국내에도 퍼지기 시작한 중국O3바이러스때문에,
중국애들 가만두면 안되겠다는 자각이 점점 퍼지기 시작한 거구.
알고보니, 오히려 일본이 착한 쪽이였고, 중국O3이라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서 좀비 아포칼립스가 일어나지 못하도록
일본이 어떤 억제력 역할을 했다는 점을 미국이 깨달은 것이다.
70여년이 지난 2000년대 와서야 그제서 깨달은 거임.
미국이 정확히 일본의 입장이 되어보니 알게 된거지.
지들이 얼마나 어리석게 일본을 오판했는지...
차라리 동북아 정세는, 이쪽 O3들 체질을 잘 꽤뚫어 알고 있는
일본제국이 담당하도록 하는게 옳았다는 걸 미국이 깨닫게 된거임.
그래서, 다시 2차대전 이전의 일본과 미국의 관계로 돌려놓고 싶은 거임.
일본이 동북아 + 동남아를 관할하는 강대국이 되었던
그 행복하던 시대로 한번 돌려보자고...
그래서, 미국이 동북아 안보를 다시 일본에게 맏기려는 이유이다.
한국하고는 관련없슴.
한국은 그냥 중국,북한 억제력으로 쓸 뿐이고,
여차하면 중국을 치기위한 대리전쟁터일 뿐임.
갠적으로는 기독교 정신이 있는 러시아가 일본과 함께 사이좋게 동북아 지역의 질서를 잘 정리해서 지켰으면 함. (미국은 너무 패권주의 야망이 커서, 모든 것을 변질시킬 애들임)
실은 러시아와 대한민국이 좀 관할했으면 하는데, 한국은 너무 간신배 무리들이 많아서 대신 차선책으로 일본과 함께 했으면 하는 거지. 그런데, 일본도 노답인것 마찬가지이다. 현재 상태로는. 일본인들 정신세계의 어떤 대대적인 개혁이 일어나기 전에는 좀 무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