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신의 유전자 정보가 한국인들 손에 들어간다고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음? 보이지 않는 아래의 이유가 있다.

(의사와 간호사들이 환자 한명 가운데 놓고 수술하면서

환자보면서 농담따먹고 키득키득 거리면서 농락하고 그런거 보면)



1) 분자인류학 하는 애들 중에, 님들은 잘 모르겠지만 O2b에 대한

보이지않는 엄청난 경쟁심과 질투심이 존재한다. (대체적으로 O3들)


특히, 자신들이 속한 성씨가 좀더 O2b쪽으로 나오고,

반대로 지들이 그동안 만만하게 ㅈ밥으로 봐 왔던 성씨들이

O2b가 아닌 것으로 자꾸 아닌 것처럼 통계조작하려 듬.


(심성이 비비꼬인 대다수 한국인들에겐 이런 연구는 절대로

맏기면 안되는 이유)



2) O3들이 자꾸 O2b들도 중국에서 온거라는 식으로 자꾸

통계를 조작하려 든다. (님의 유전자가 그 통계의 희생자가

될 수가 있슴)


근데, 이건 O3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일부 O2b들도 문제임.

O2b들 중에 (ㅅ씨, ㅇ씨, ㅈ씨, 집안 등등) 어렸을 때부터

"우린 사실 중국에서 왔다"라고 배워온 애들이 있슴.


특히, 내가 어렸을때부터 봐 온 ㅅ씨(o2b)들은 90%이상으로 자신들이

중국에서 왔다고 어렸을때부터 부모로부터 배운다.

==> 그래서, 지들 성씨에 속한 하플로그룹이 중국에서 유래한 것처럼

자꾸 통계조작하려 듬. 이걸 어떻게 말이 되게 조작하려고

평생을 바치는 애들도 존재함.


지들의 마음 깊숙히 숨기고 있는 "나는 중국에서 왔다"라는

차원에서 무의식적으로 모든 것을 조작하고 싶어하는 의도가

도사리고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그동안 지들은 중국에서 왔다며 만만하게 봤던

비-한족계 성씨들에서 O2b가 나오는 것에 개발작을 일으키는 애들임.



3) 유전자검사 업체에서 실제로 유전자정보 빼내는 공정작업

하는 애들이...


그 왜... 님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마주치는 그 중국에서 갓

온 것 같은 개 ㅆ가지 없게 노는 뇬들 있잖아...

"난 중국에서 왔으니 맘놓고 너에게 깽판놓겠다"라는 식으로 노는 애들...

==> 얘네들이 이쪽에 많이 기술공으로 일함.


얘네들에겐 절대로 이런 작업은 맏기면 굉장히 위험한 건데,

(얘네들은 그저 공장에서 물건만 만들게 해야 함) 얘네들이 제일

만만한 직업으로 지방대 화학/생물학 전공해서 보통 이런 기술공으로 빠진다.


얘네들이 지들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유전자정보 이리저리 조작하는 듯.

특히, 중국쪽 논리에 유리하게 통계가 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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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보면, 이게 이해가 되는게...

동북아에는 자신의 조상이 누구인가가 굉장히 민감한 문제임.

(원래, 하늘의 신을 모시던 동이족/한민족은 이러지 않았다.

O3들이 이리 변질시킨 거지)


현재, 조상을 숭배하고 제사를 지내는 건 유교영향권 국가들 밖에 없다.
님들이 이게 전세계에 공통적일꺼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은 굉장히 비정상적인 모습이다.
제사는 원래 신적인 존재에게 드리는게 정석이거든.
(조상/부모는 공경과 기념의 대상이지)

그래서 조상숭배가 동북아에서만, 그것도 유독 중국, 한국에서만
특이하게 발견된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O3들이 하늘의 신을 숭배하는 것에서,
자신의 조상을 숭배하는 것으로 변질시켜 버려서 그럼)

그러니, 얘네들이 자신들의 유전자 정보 및 통계에 목숨거는 거임.
지들의 조상이 누구인가로, 누가 ㅈ밥인지 누가 만만한지,
누가 잘난 유전자인지로, 누가 그 소설 삼국지 속 그 영웅들의 후손들인지
판가름하려는 ㅂㅅ같은 사상이 동북아에 전염병처럼 스며들어서 그럼,

그래서, 얘네들이 자꾸 분자인류학 통계를 여기저기 조작하려는 이유임.
위에 본 바와 같이, 여러가지 이유가 존재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일은 절대로 한국인들에겐 맏기면 안됨.
얘네들은 (특히 O3) 계약도 쉽게 파기하는 애고, 했던 말도 번복하고
또 지들이 벌린 일에도 책임 안지려는 애들인데 이런 일을 맞긴다는 건
재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