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b는 갑자기 급-교만해 질 수가 있거든.
O3들이 이런 저런 비방, 훼방, 중상모략 또는 모함질 하면,
하늘이 겸손해지고 더 잘하라고 주는 채찍질로 이해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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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리고...
본인이 O3들을 마치 monolithic한 무리 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한정된 논쟁 시공간에서 논쟁을 좀 편리하게 하기위한
단순무식한 분류일 뿐이지, 모든게 그리 적용된다는 얘기는 아님.
(본인은 그리 무식한 사람이 아니다.)
현실은, O3들 사이에도 천차만별로 굉장히 차이를
보이는 색다른 부류들이 존재함.
==> C들 사이에도 C3과 C21ab이 엄청 다른 것처럼.
뭐든지, 하나로 싸잡아 보는 것은 큰 우를 범하는 것이다.
쿨한 사람도 많이 있고. 인격적으로 존경스런 분들도 많음.
글구, 중국O3하고 한국 토종O3들하고 많이 다르다.
특히, 미국내에서 대만계와 중국계가 굉장히 느낌이
다른 것을 볼때, 사람들의 성격의 50%이상 환경이
만드는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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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현실적으로 대한민국내 진짜 문제는 이 O2b-L682들이다.
어렸을 때부터 함께 지냈던 친구가 아니라면,
47z와 L682는 서로 친구가 되기 힘들다.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압도하는 식으로 밖에는 표출되기가 힘듬.
L682 얘네들은 권력형 O2b들이라, 정의를 추구하고 그런 거 없슴.
그때 그때 강자의 주먹에 편승하는 일이 많음.
==> 그래서, 얘네들은 항상 O3이나 C의 편을 들지,
절대로 47z의 편이 되어 주지 않음.
그래서, 한반도에서는 47z들이 기를 펴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함.
그래서, 한민족이 자꾸 줏대없이 무척추 동물처럼 흐느적 거리는
간신배민족처럼 행동하는 것 이기도 하고. L682들...
지들은 굉장히 똑똑하다고 그러는데, 어떤 부작용이 있냐면,
L682들이 그러는 유유부단하는 바람에,
O3들이 갑자기 한국내에서는 기고만장해 지는 거임.
일본에선 O3들이 절대로 기고만장해 지거나, 깽판 놓는 소리를
못한다. 특히, O3a2같은 경우 47z와 좋은 시너지를 낸다.
반면, 그런데, 한국에선 47z가 아니라 이 무척추동물같은
L682들이 대세이고 그냥 자기 편리한대로 놀기 때문에,
O3이 얕보고는 지들이 두다리 뻗고 깽판 놀수 있는 만만한 나라라고
눈치를 채고는 한국사회를 깔보고 깽판 놓는 거임.
L682가 47z처럼 조금 더 줏대있게 중심을 잡아주면
이런 일이 안 일어나는데,
얘네들은 모든게 무사안일-주의이기때문에,
그냥 complacent하게만 안전빵으로만 놀아서 문제인거임.
그래서 O3에게 깔봄을 당하는 처지를 스스로 자처하게 되는 거임.
(목에 칼이 들어와도 줏대를 지키는 47z와 달라도 너무 다름)
그렇다고, 얘네들이 47z의 말을 심각하게 받아드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개무시해버림.
<== 얘네들은 C, O3들의 약육강식의 논리가 귀에 더 솟곧 하거든.
그래서, O2b얘네들은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맹숭맹숭하고 그저 아는 거라곤 조무래기처럼
안정빵으로 잡초처럼 살까? 라는 식의 애들인 것 같은 인상을
많이 풍기는 거임.
이게 대한민국의 진짜 문제임. O2b-L682들.
L682들이 왜 그리 진화했는지를 이해못하는 건 아님. 멕시칸들처럼 막무가내로 시비터는게 일인 C, O3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그리해야 했겠지만, 그래도 명심해야지.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