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폴로리다 한인회 행사에서 만난 김삼화를 직접 취재를 한 김현철 기자의 취재에 따르면 박정희의 상습적인 성탐욕의 희생물이 된 천재 무용가 이자 영화배우 김삼화씨는 평생을 '박정희가 무섭다"고 두려움에 떨며 노이로제로 인해 괴로워하다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현철 기자는 "영화배우 김삼화의 기구한 사연 증언 영상이 400만 조회로 널리 알려지게된 이유는 지금까지 박정희의 디테일한 여자 관계가 공개 되기는 최초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서 이기도 하지만 박근혜가 이를 막으려고 이 내용을 퍼나른 네티즌들을 사법처리 하는 과정에서 더 많이 알려진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amn.kr/25029"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color:rgb(0,0,255);font-size:16px;">”박정희의 성폭행으로 희생된 여배우” 증언영상 4백만 기록 '인터뷰'-서울의 소리 - https://www.amn.kr/2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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