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모계만 그렇고 부계는 절대 아님. 근데 애초에 한국인 주류 모계 하플로가 D 계열인데 D는 티벳 -> 남중국 -> 한반도 루트로 확산해서 그런 거 같은데 이걸 솔직히 남방계로 구분 짓는 게 맞나 싶음.
익명(118.33)2023-10-28 00:05:00
답글
티벳 자체가 사람 살기 힘든 땅인데 종이 분화할 정도의 에너지가 어딨음. 티벳에서 초기형 D나 그 이전에 HVR 공유하는 고인골이라도 뜸?
역갤러1(106.102)2023-10-28 08:18:00
답글
모든 ydna mtdna 동아시아 들어올때 벵골 지역 거쳐 들어왔다. 북쪽으로 들어오려면 티베트, 카라코룸, 천산산맥 넘어야하는데 고산병으로 뒈져가며 동아시아 넘어올 확률 vs 편하게 평지 해안가 타고 어패류 먹으며 동아시아 넘어올 확률. 언제 북상 했냐 차이정도로 선남방계 후남방계로 가르는게 박종화 논리인데, ydna C는 절대 아님 거리네ㅋㅋ
역갤러1(106.102)2023-10-28 08:22:00
답글
뭐 특정 하플로는 시베리아에서 유기물이 번개 맞고 자연 발생해서 남하함?
역갤러1(106.102)2023-10-28 08:23:00
답글
게다가 고인류 하플로들 보면 N, O 기준으로 가장 오래된 하플로가 알타이 산맥과 바이칼호 유역에 있더만; NO*가 동남아에서 검출 됐다고 동남아 기원이라고 단정 짓는 게 젤 무식한 논리임. 그리고 NO* 파라그룹은 동남아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남부에서도 발견 돼서 동남아 기원은 더더욱 말이 안되지. 자꾸 동남아 기원이라고 하는 애들은 자기가 남방 유전자가 나와서 그런건지, 아니면 천인계획 포섭된 애들인건지 모르겠네.
익명(58.233)2023-10-28 17:57:00
답글
그리고 결정적으로 형질인류학적 원인인 현대 동북아시아인의 체형이 설명해줌. 상대적으로 짧은 팔 다리 비율, 넓은 어깨와 흉곽, 체지방이 주로 몸통에 축적되는 체질, 단두형 두상, 무쌍 등 걍 빼도 박도 못 하는 근거들이 나옴.
익명(58.233)2023-10-28 18:02:00
답글
너가 티베트 고원 넘어서 뒤져가며 넘어올 확률이 높냐라고 물어 봤잖아? 확률 논리로 접근하는 게 틀렸어. 확률로만 보면 당연히 너가 말한 남방 루트가 훨씬 높겠지 ㅋㅋ 근데 생각을 해봐 현대 동북아시아인과 백인의 외형과 같은 형질이 왜 차이가 날까?
익명(58.233)2023-10-28 18:04:00
답글
코카소이드 -> 몽골로이드 형질이 발현되려면 그렇게 낮은 확률이라 생각할 정도의 극단적인 환경에서 서식 해야 해. 극단적인 환경이 아니라면 굳이 형질 전환이 일어날까? 종분화의 조건 중 하나가 지리적 장벽에 갇히는 거야. 근데 티베트 고원 -> 알타이 산맥 루트는 충분히 지리적 장벽에 갇힐 수 있는 환경이란 말이지? 더더욱 빙하기라는 극단적인 환경이면ㅇㅇ
익명(58.233)2023-10-28 18:10:00
답글
인도와 동남아 본토인 인도차이나 반도는 바로 위 티베트 고원 및 알타이 산맥처럼 극단적인 환경이 아닌 오히려 쌩평지에 가까움. 그래서 몽골로이드적 형질이 발현될 수도 없는 환경이고 오히려 불리한 환경임. 게다가 동남아 본토에 서식하던 기존 네그리토 애들은 단순하게 보면 흑인 외형임. 상술한 논리대로면, 얘네가 남방 루트로 북상해서 한반도에 왔다는 건 우리의 외모도 네그리토랑 비슷해야 한단 소리임. 근데 실제로 그럼?ㅋㅋ 절대 아니지? 대다수가 전형적인 몽골로이드적 형질에 흰 피부인데
익명(58.233)2023-10-28 18:16:00
답글
너 말대로 소수도 아니고 전체가 남방루트 기원이면 우리의 외모가 네그리토(편의상 흑인)였어야 한단 거임 ㅋㅋㅋㅋㅋ 걍 여기부터가 모순이 발생하는데 이건 어캐 설명할 거임? 중국 본토나 한반도나 일본은 시베리아(알타이, 바이칼 포함)나 티벳 고원에 비하면 그리 극단적인 환경도 아니라서 더더욱 신빙성이 없음ㅋㅋ
익명(58.233)2023-10-28 18:18:00
답글
그리고 고산병으로 뒤져간다 했는데 그래서 티베트인들은 고산지대에서도 쉽게 호흡하는 유전 형질 갖고 있음ㅇㅇ 실제로 몽골로이드 대다수가 산지에 살기에 적합한 체형이고 6.25때도 고산병이나 동상으로 죽은 몽골로이드가 가장 적었음. 너가 남방 하플로가 나온 건지 중국인인 건진 모르겠는데 비판적으로 생각을 해라.
익명(58.233)2023-10-28 18:20:00
답글
농경 시작은 빙하기 끝난 1만년전이다.
Ydna K2, Tianyuan cave man은 베이징에서 4만년전에 살았고.
그리고 빙하기 간빙기 겹치며, 산서성 일대가 악어 사는 늪지대였던 적도 있는데, 그렇게 따듯할때 북상했다가 빙하기 맞이하면서 북방계로 진화한거다.
역갤러1(106.102)2023-10-28 18:43:00
답글
너 저격은 아니고 여기 돌아보며 생각난건데, 역사쪽은 ADHD들이나 머리 나쁜 애들 비중이 높은거 같냐; 이런 단기간에 습득 가능한 분야 아니면 집중도 못해서 인지 유독 많은 것 같고, 하플로도 역사 좋아하는 애들이 몰려서 그런지 유독 이상한 애들이 많네
역갤러1(106.102)2023-10-28 18:44:00
답글
몽골로이드 형질이 생긴 건 수천년 밖에 안된다. 벽안 금발도 마찬가지로 수천년전 시베리아에서 탄생한거고. 너가 말하는 동아시아 인류 조상이 동아시아 일대를 뱅골로 들어 왔네 히말라야 뚫고 들어왔네는 최소 4만년전이다.
역갤러1(106.102)2023-10-28 18:48:00
답글
그리고 동양인 특유 피부 밝아지는 유전자가 쌀 등 농경이 퍼지는 시기와 일치하게 확장했고 최초로 남중국에서 퍼졌다는 생물학 논문도 발표됐다.
역갤러1(106.102)2023-10-28 18:50:00
답글
몽골로이드 형질 생긴 게 뭔 수 천년이야 1.4~3.2만년 전에 생겼구만; 됐고 내가 한 말에 반박이나 해봐 ㅇㅇ 몽골로이드가 남방루트에서 기원 했다는 논리대로면 현대 동북아시아인들은 전부 흑인 외형이여야 한다는 논제에 대해 말야ㅋㅋ
익명(58.233)2023-10-28 19:27:00
답글
그런건 추운 기후에 살면 추운 기후에 살기 유리한 형질 극소수만 살아남고, 또 그 후손 중에서 더 추운 기후에 살기 유리한 극소수 형질만 살아남고, 그러다 빙하기에 몽골로이드 외모가 탄생한거지. 티베트를 넘어야만 생기는 그런게 아니다. 애초에 현 티베트인의 외모만 해도 눈코 발달하고 피부도 어둡칙칙하고 전형적 몽골로이드 외모와는 거리가 있다.
역갤러1(106.102)2023-10-28 19:39:00
답글
티베트는 고도도 높고 산지라서 빛이 파장 짧은 자외선 등 다 반사되는 등, 피부도 검고, 융기 뼈가 튀어나와 눈을 보호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가진 땅이다. 너가 생각하는 몽골로이드 형질 생성되기에 적합한 땅이 아니다.
역갤러1(106.102)2023-10-28 19:43:00
답글
간빙기때 인도차이나 살다가 북상한 현동아시아인 조상 일부가 빙하기때 거의 다 죽고 극도로 추위에 적응 가능한 일부만 살아남고, 그 들중 일부가 남하하고, 더워지면 다시 북상하고 수만년에 걸쳐서 발생한거지. 티베트 산 딱 넘는다고 스위치 켜지듯 몽골로이드가 발생하는게 아니다.
역갤러1(106.102)2023-10-28 19:47:00
답글
하플로 D C N O Q R 할거 없이 전부 뱅골 지나왔다.
네팔 히말라야 한번 방문해보면 티베트 뚫고 지나왔다는 소리 쉽게 못할거다. 옷이라도 거위털 파카로 꽁꽁 싸맨 조지 멜라니도 하산하다 얼어 뒤졌는데, 옷도 없고 추위 적응도 못해본 인류가 어떻게 그 산을 넘어서 동아로 오고 넘으면서 레벨업해서 몽골로이드로 갑자기 변신함?
역갤러1(106.102)2023-10-28 19:57:00
답글
괜히 유니스트 박종화나 언더힐이나 이런 학자들이 해안가 모델 제시한게 아니다.
냉장고만 봐도 미생물이 못살잖아. 인간도 똑같다 태양 열 에너지로 살아가는 생물이기에 따듯한곳에서 살아남기 유리하다. 빙하기 같은 피차 못할 환경 적응으로 인해 추위에 세진 종이 탄생한거다.
47zm128(106.102)2023-10-28 20:15:00
답글
그니까 그 극소수들이 현대 N, O2b, Q, C들을 이루는 애들이라니까? 자꾸 고고학적, 유전학적 사실을 부정 해봤자 바뀌는 게 있냐? 그리고 너 스스로도 극소수라고 칭했는데 그럼 그 극소수 형질이 왜 오늘날 동북아 형질 대다수를 차지함? 걍 너 논리에 모순이나 허점 가득한데 자꾸 핀트 어긋나는 말만 하고 반박은 못 하네.
익명(58.233)2023-10-28 21:17:00
답글
현 티베트 외모는 고인골 외모니까 그렇지 임마 ㅋㅋㅋㅋ 하플로 P, R1a가 티베트에서도 검출되잖아. 그리고 오히려 그게 티베트-알타이 루트가 맞다는 걸 더더욱 방증 해주는 거지 임마; 고인종에서 분화된 게 몽골로이드란 학론대로 딱 들어 맞잖아.
걍 이거 봐라 산악 지대에서 서식하는 포유류는 다리 비율이 짧게 진화한다고 함. 인간도 마찬가지일 거임.
익명(58.233)2023-10-28 21:36:00
답글
그래 니 삶을 살아라. 난 내 삶을 살면 되고. 그리고 너 말이 맞고 너가 이겼다.
47zm128(106.102)2023-10-28 21:39:00
답글
아니 역갤러1아 솔직히 니가 생각해도 남방 기원설이 말이 안된다고 느끼잖아.
익명(58.233)2023-10-28 21:39:00
답글
난 너가 옳다 생각하니, 울산과학기술원 박종화 교수 유튜브 가서 따져라.
47zm128(106.102)2023-10-28 21:41:00
답글
방금도 너 스스로가 말했네 일부가 북상한다고 ㅇㅇ 그래서 그 북상한 일부 그룹이 C, N, Q, R, D, O인 거 아니야 임마 특히 O의 경우 O1b, O1b2 아예 현재 내몽고 쪽에서 기원 했다는 게 정론으로 받아들여지는데; 그리고 너 말대로 얘네가 1만년 전 이후에 농경 시작해서 인구가 급격하게 증폭돼서 집단 비율이 높아진 거잖아.
익명(58.233)2023-10-28 21:42:00
답글
그리고 O의 경우 O3나 O2a와 같은 애들이 양쯔강 유역에서 기원한 거고. O 자체는 내몽고 및 몽골 남부 기원이 맞아. 그리고 걔들 중 O3가 황해 평원 통해 한반도로 진출한거고.
익명(58.233)2023-10-28 21:42:00
답글
걍 역갤러1아 너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하나같이 남방 기원이 틀리고 북방 기원이 유력하단 걸 더더욱 굳혀주는 내용들임. 넌 내 말에 반박은 못 하고 걍 궤변만 늘여 놓잖아. 근데 니가 궤변을 늘여 놓으면 난 그걸 또 반박하고 오히려 내 주장이 옳다는 걸 더 증명 해주고 있고 ㅇㅇ 걍 모르면 가만히 있으셈. 공부를 더 하든지.
익명(58.233)2023-10-28 21:46:00
답글
그리고 난 역사에 관심이 없음. 나는 분자유전과 유전체학에 관심이 있는 것일 뿐. 애초에 난 문과가 아님 이과지 ㅋㅋ 걍 난 학술적 근거와 그런 철저한 근거를 바탕으로 직관을 펼치는 거임. 그게 맞으면 정설이 되고 법칙이 되는 거고.
익명(58.233)2023-10-28 21:50:00
답글
걍 남방 기원설은 알렌-베르그만 법칙, 울프의 법칙, 크루거의 법칙 등 기존 생물 법칙을 다 부정하는 내용이라 큰 논란을 일으키고도 남음. 단지 이 분야에 대해 깊이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러는 것일 뿐. 이게 공학이였어봐 걍 학계에 매장 당할 걸?
익명(58.233)2023-10-28 21:53:00
답글
마지막으로 너가 이거 단기간에 습득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니가 진짜 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를 확률이 높음. 지금도 공부하는 나도 이 분야를 논파하지 못 했는데 일개 일반인인 너가 무슨 자격으로 그렇게 쉽게 말 할 수 있는 지가 의문임. 그리고 이 분야가 단기간에 습득 가능한 거면 이게 학문화 하면서 연구가 되겠냐? 걍 고교 수능 생명과학1이나 2 중에 하나로 편입 돼서 나왔겠지 ㅋㅋ 여튼 좋은 주말 보내고 항상 논리적으로 생각해라.
저거 모계만 그렇고 부계는 절대 아님. 근데 애초에 한국인 주류 모계 하플로가 D 계열인데 D는 티벳 -> 남중국 -> 한반도 루트로 확산해서 그런 거 같은데 이걸 솔직히 남방계로 구분 짓는 게 맞나 싶음.
티벳 자체가 사람 살기 힘든 땅인데 종이 분화할 정도의 에너지가 어딨음. 티벳에서 초기형 D나 그 이전에 HVR 공유하는 고인골이라도 뜸?
모든 ydna mtdna 동아시아 들어올때 벵골 지역 거쳐 들어왔다. 북쪽으로 들어오려면 티베트, 카라코룸, 천산산맥 넘어야하는데 고산병으로 뒈져가며 동아시아 넘어올 확률 vs 편하게 평지 해안가 타고 어패류 먹으며 동아시아 넘어올 확률. 언제 북상 했냐 차이정도로 선남방계 후남방계로 가르는게 박종화 논리인데, ydna C는 절대 아님 거리네ㅋㅋ
뭐 특정 하플로는 시베리아에서 유기물이 번개 맞고 자연 발생해서 남하함?
게다가 고인류 하플로들 보면 N, O 기준으로 가장 오래된 하플로가 알타이 산맥과 바이칼호 유역에 있더만; NO*가 동남아에서 검출 됐다고 동남아 기원이라고 단정 짓는 게 젤 무식한 논리임. 그리고 NO* 파라그룹은 동남아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남부에서도 발견 돼서 동남아 기원은 더더욱 말이 안되지. 자꾸 동남아 기원이라고 하는 애들은 자기가 남방 유전자가 나와서 그런건지, 아니면 천인계획 포섭된 애들인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결정적으로 형질인류학적 원인인 현대 동북아시아인의 체형이 설명해줌. 상대적으로 짧은 팔 다리 비율, 넓은 어깨와 흉곽, 체지방이 주로 몸통에 축적되는 체질, 단두형 두상, 무쌍 등 걍 빼도 박도 못 하는 근거들이 나옴.
너가 티베트 고원 넘어서 뒤져가며 넘어올 확률이 높냐라고 물어 봤잖아? 확률 논리로 접근하는 게 틀렸어. 확률로만 보면 당연히 너가 말한 남방 루트가 훨씬 높겠지 ㅋㅋ 근데 생각을 해봐 현대 동북아시아인과 백인의 외형과 같은 형질이 왜 차이가 날까?
코카소이드 -> 몽골로이드 형질이 발현되려면 그렇게 낮은 확률이라 생각할 정도의 극단적인 환경에서 서식 해야 해. 극단적인 환경이 아니라면 굳이 형질 전환이 일어날까? 종분화의 조건 중 하나가 지리적 장벽에 갇히는 거야. 근데 티베트 고원 -> 알타이 산맥 루트는 충분히 지리적 장벽에 갇힐 수 있는 환경이란 말이지? 더더욱 빙하기라는 극단적인 환경이면ㅇㅇ
인도와 동남아 본토인 인도차이나 반도는 바로 위 티베트 고원 및 알타이 산맥처럼 극단적인 환경이 아닌 오히려 쌩평지에 가까움. 그래서 몽골로이드적 형질이 발현될 수도 없는 환경이고 오히려 불리한 환경임. 게다가 동남아 본토에 서식하던 기존 네그리토 애들은 단순하게 보면 흑인 외형임. 상술한 논리대로면, 얘네가 남방 루트로 북상해서 한반도에 왔다는 건 우리의 외모도 네그리토랑 비슷해야 한단 소리임. 근데 실제로 그럼?ㅋㅋ 절대 아니지? 대다수가 전형적인 몽골로이드적 형질에 흰 피부인데
너 말대로 소수도 아니고 전체가 남방루트 기원이면 우리의 외모가 네그리토(편의상 흑인)였어야 한단 거임 ㅋㅋㅋㅋㅋ 걍 여기부터가 모순이 발생하는데 이건 어캐 설명할 거임? 중국 본토나 한반도나 일본은 시베리아(알타이, 바이칼 포함)나 티벳 고원에 비하면 그리 극단적인 환경도 아니라서 더더욱 신빙성이 없음ㅋㅋ
그리고 고산병으로 뒤져간다 했는데 그래서 티베트인들은 고산지대에서도 쉽게 호흡하는 유전 형질 갖고 있음ㅇㅇ 실제로 몽골로이드 대다수가 산지에 살기에 적합한 체형이고 6.25때도 고산병이나 동상으로 죽은 몽골로이드가 가장 적었음. 너가 남방 하플로가 나온 건지 중국인인 건진 모르겠는데 비판적으로 생각을 해라.
농경 시작은 빙하기 끝난 1만년전이다. Ydna K2, Tianyuan cave man은 베이징에서 4만년전에 살았고. 그리고 빙하기 간빙기 겹치며, 산서성 일대가 악어 사는 늪지대였던 적도 있는데, 그렇게 따듯할때 북상했다가 빙하기 맞이하면서 북방계로 진화한거다.
너 저격은 아니고 여기 돌아보며 생각난건데, 역사쪽은 ADHD들이나 머리 나쁜 애들 비중이 높은거 같냐; 이런 단기간에 습득 가능한 분야 아니면 집중도 못해서 인지 유독 많은 것 같고, 하플로도 역사 좋아하는 애들이 몰려서 그런지 유독 이상한 애들이 많네
몽골로이드 형질이 생긴 건 수천년 밖에 안된다. 벽안 금발도 마찬가지로 수천년전 시베리아에서 탄생한거고. 너가 말하는 동아시아 인류 조상이 동아시아 일대를 뱅골로 들어 왔네 히말라야 뚫고 들어왔네는 최소 4만년전이다.
그리고 동양인 특유 피부 밝아지는 유전자가 쌀 등 농경이 퍼지는 시기와 일치하게 확장했고 최초로 남중국에서 퍼졌다는 생물학 논문도 발표됐다.
몽골로이드 형질 생긴 게 뭔 수 천년이야 1.4~3.2만년 전에 생겼구만; 됐고 내가 한 말에 반박이나 해봐 ㅇㅇ 몽골로이드가 남방루트에서 기원 했다는 논리대로면 현대 동북아시아인들은 전부 흑인 외형이여야 한다는 논제에 대해 말야ㅋㅋ
그런건 추운 기후에 살면 추운 기후에 살기 유리한 형질 극소수만 살아남고, 또 그 후손 중에서 더 추운 기후에 살기 유리한 극소수 형질만 살아남고, 그러다 빙하기에 몽골로이드 외모가 탄생한거지. 티베트를 넘어야만 생기는 그런게 아니다. 애초에 현 티베트인의 외모만 해도 눈코 발달하고 피부도 어둡칙칙하고 전형적 몽골로이드 외모와는 거리가 있다.
티베트는 고도도 높고 산지라서 빛이 파장 짧은 자외선 등 다 반사되는 등, 피부도 검고, 융기 뼈가 튀어나와 눈을 보호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가진 땅이다. 너가 생각하는 몽골로이드 형질 생성되기에 적합한 땅이 아니다.
간빙기때 인도차이나 살다가 북상한 현동아시아인 조상 일부가 빙하기때 거의 다 죽고 극도로 추위에 적응 가능한 일부만 살아남고, 그 들중 일부가 남하하고, 더워지면 다시 북상하고 수만년에 걸쳐서 발생한거지. 티베트 산 딱 넘는다고 스위치 켜지듯 몽골로이드가 발생하는게 아니다.
하플로 D C N O Q R 할거 없이 전부 뱅골 지나왔다. 네팔 히말라야 한번 방문해보면 티베트 뚫고 지나왔다는 소리 쉽게 못할거다. 옷이라도 거위털 파카로 꽁꽁 싸맨 조지 멜라니도 하산하다 얼어 뒤졌는데, 옷도 없고 추위 적응도 못해본 인류가 어떻게 그 산을 넘어서 동아로 오고 넘으면서 레벨업해서 몽골로이드로 갑자기 변신함?
괜히 유니스트 박종화나 언더힐이나 이런 학자들이 해안가 모델 제시한게 아니다. 냉장고만 봐도 미생물이 못살잖아. 인간도 똑같다 태양 열 에너지로 살아가는 생물이기에 따듯한곳에서 살아남기 유리하다. 빙하기 같은 피차 못할 환경 적응으로 인해 추위에 세진 종이 탄생한거다.
그니까 그 극소수들이 현대 N, O2b, Q, C들을 이루는 애들이라니까? 자꾸 고고학적, 유전학적 사실을 부정 해봤자 바뀌는 게 있냐? 그리고 너 스스로도 극소수라고 칭했는데 그럼 그 극소수 형질이 왜 오늘날 동북아 형질 대다수를 차지함? 걍 너 논리에 모순이나 허점 가득한데 자꾸 핀트 어긋나는 말만 하고 반박은 못 하네.
현 티베트 외모는 고인골 외모니까 그렇지 임마 ㅋㅋㅋㅋ 하플로 P, R1a가 티베트에서도 검출되잖아. 그리고 오히려 그게 티베트-알타이 루트가 맞다는 걸 더더욱 방증 해주는 거지 임마; 고인종에서 분화된 게 몽골로이드란 학론대로 딱 들어 맞잖아.
https://www.hopkinsmedicine.org/news/media/releases/solving_the_mysteries_of_short_legged_neandertals
걍 이거 봐라 산악 지대에서 서식하는 포유류는 다리 비율이 짧게 진화한다고 함. 인간도 마찬가지일 거임.
그래 니 삶을 살아라. 난 내 삶을 살면 되고. 그리고 너 말이 맞고 너가 이겼다.
아니 역갤러1아 솔직히 니가 생각해도 남방 기원설이 말이 안된다고 느끼잖아.
난 너가 옳다 생각하니, 울산과학기술원 박종화 교수 유튜브 가서 따져라.
방금도 너 스스로가 말했네 일부가 북상한다고 ㅇㅇ 그래서 그 북상한 일부 그룹이 C, N, Q, R, D, O인 거 아니야 임마 특히 O의 경우 O1b, O1b2 아예 현재 내몽고 쪽에서 기원 했다는 게 정론으로 받아들여지는데; 그리고 너 말대로 얘네가 1만년 전 이후에 농경 시작해서 인구가 급격하게 증폭돼서 집단 비율이 높아진 거잖아.
그리고 O의 경우 O3나 O2a와 같은 애들이 양쯔강 유역에서 기원한 거고. O 자체는 내몽고 및 몽골 남부 기원이 맞아. 그리고 걔들 중 O3가 황해 평원 통해 한반도로 진출한거고.
걍 역갤러1아 너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하나같이 남방 기원이 틀리고 북방 기원이 유력하단 걸 더더욱 굳혀주는 내용들임. 넌 내 말에 반박은 못 하고 걍 궤변만 늘여 놓잖아. 근데 니가 궤변을 늘여 놓으면 난 그걸 또 반박하고 오히려 내 주장이 옳다는 걸 더 증명 해주고 있고 ㅇㅇ 걍 모르면 가만히 있으셈. 공부를 더 하든지.
그리고 난 역사에 관심이 없음. 나는 분자유전과 유전체학에 관심이 있는 것일 뿐. 애초에 난 문과가 아님 이과지 ㅋㅋ 걍 난 학술적 근거와 그런 철저한 근거를 바탕으로 직관을 펼치는 거임. 그게 맞으면 정설이 되고 법칙이 되는 거고.
걍 남방 기원설은 알렌-베르그만 법칙, 울프의 법칙, 크루거의 법칙 등 기존 생물 법칙을 다 부정하는 내용이라 큰 논란을 일으키고도 남음. 단지 이 분야에 대해 깊이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러는 것일 뿐. 이게 공학이였어봐 걍 학계에 매장 당할 걸?
마지막으로 너가 이거 단기간에 습득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니가 진짜 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를 확률이 높음. 지금도 공부하는 나도 이 분야를 논파하지 못 했는데 일개 일반인인 너가 무슨 자격으로 그렇게 쉽게 말 할 수 있는 지가 의문임. 그리고 이 분야가 단기간에 습득 가능한 거면 이게 학문화 하면서 연구가 되겠냐? 걍 고교 수능 생명과학1이나 2 중에 하나로 편입 돼서 나왔겠지 ㅋㅋ 여튼 좋은 주말 보내고 항상 논리적으로 생각해라.
남방 북방 이런 모호한 용어는 아무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