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에 제 11대위 조상님 이력에 적힌 일부분을 가져왔습니다.

仁祖辛未一六三一年五月二十九日生 特賜司僕通政大夫 肅宗丙申一七一六年正月二十八日卒

인조신미일육삼일년오월이십구일생 특사사복통정대부 숙종병,신일칠일육년정월이십,팔일졸

서력으로 적힌건 족보재편찬과정에서 알기쉽게 수정된겁니다.

여기서 특사사복통정대부가 무슨 일을 한 관직인가요?
그리고 그냥 통정대부는 봤어도 특사가 붙는게 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과거에 합격을 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 위의 14대 조상님의 형제는 조선시대에 과거에 합격도 안했고 그런 기록도 전무한데 조선왕조실록에 현감이라고 언급돼있던데 혹시 향리면 과거에 합격을 안해도 관직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제 가문이 고려시대부터 패서지방 호족이라 고려건국 및 조선건국에 일조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조상님들께서 일제강점기전까지 패서지방에서 거주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