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들에겐 아직도 생소한 개념이지.
얘네들은 예전부터 자기 뱃대기만 부르명 장땡이었으니깐.
하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밭에는 농사쟁이들,
산에는 항상 도 닦는 수도원이 있었슴.
글구 농사지역에선 항상 깡패들이 무리지고 다녔었지.
(산에 산적이 있었다고 하는데, 대다수 깡패들은 사람 많은 마을에서
항상 삥뜯고 다닌다. 그래서, O3들이 조폭깡패로 쉽게 빠지는 거같음.
산적들은 그냥 산에서 노루, 토끼, 등 사냥했던 부류들이고.
O3깡패들처럼 마을사람들 괘롭힌건 아님.)
그래서, 항상 수도원, 대학교, 등등은 대다수 산속에 있는 거임.
이건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소림사, 등 절들도 대다수 산속에 있다.
특히, 유럽 중세시대를 보면, 봉건영주들이 지 자식들은
산속에 수도원에 대거로 기숙생활하면서 공부하도록 보내곤 했다.
중세시대는 고등교육할 수 있는 곳이 딱 수도원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수도원은 항상 산속에 존재했기 때문에.
도닦는 도인들은 한상 그곳에 있었기 때문에, 봉건영주 자식들은
항상 수도원에 보내어서 가르침을 받게 한 거임.
딱, 호그와트 상상하면 될 듯.
산과 농사지와의 관계는 항상 이래왔슴.
농사지에는 농사꾼, 산에는 도닦으로 들어가는 곳.
글구 C는 북방지역에 살았던 것이지, 산속에 살았던게 아님. 이거 O3들이 항상 헷갈려 하더라구? 지들이 농사꾼의 후손이라 생기는 ㅄ같은 막연하고 무지한 자격지심인 듯. C는 신앙심도 별로 없고, 도를 닦는다는 개념도 별로 없슴. O3 등쳐먹으면서 잘사는게 C들인데, 그냥 북방지역에 잘 적응할 수 있어서 거기에 살게 된 것이구. 추운기후가 이 둘 사이를 갈라놓는 자연필터가 된거임 ==> O3과 C는 항상 같이 다니다가, 추운기후를 만나니깐, 모기가 초가을에 사라지듯이 갑자기 O3들도 지들 먹을게 없다고 적응못하고 C만 남게 된 걸로 보면 됨.
문제는 조선시대에 웬 세상을 아주 무식하게만 알고 있던 전주이씨들이 권력을 장악해서 이런 심오한 차이 그런거 모르고, 나라를 완전히 짱깨화 시켜버림. 그래서, 그 찬란했던 신라고려문화문명이 조선시대와서는 거지꼴랑이가 된 거임. 임금 왕족의 안목이 아주 개무식한 부류이니, 나라도 계속 거지꼴랑이가 된 거임.
그래서, O3은 좀 질은 나쁘지만 얼마정도는 필요한 부분이기도 해. O3없으면 도대체 밭은 누가 가냐?
수도원이 산으로 들어간건 조선시대 부터아니냐?
아니, 원래부터 수도원은 산에 존재했었슴. 단, 고려시대때에는 궁궐 바로 옆에 대승들 사는 궁궐이 따로 있었지. 영어로는 Monastery 한번 구글 이미지 검색해 봐. 그럼 전세계 수도원들이 어디에 위치했는지 알게 될테니.
이걸갖고 무식한 이성계가 무슨 종교가 정치를 하느니 뭐니 개소리하면서 불교를 탄압했지만, 원래 종교제사장들과 왕은 역사적으로 아주 밀접한 관계여왔다. 영국도 왕궁옆에 웨스트민스터사원이 있고, 일본 쿄토를 가도, 왕궁 옆에 불교 대승들이 사는 곳이 붙어있슴. 원래 왕을 백성들에게 세워주는 역할이 종교제사장이기 때문에 그럼. 그러니, 이런 걸 이해못하는 O3짱깨들 및 이성계가 이걸 무슨 승려들이 정치에 참여한다고 착각하고는 불교를 탄압하고 ㅈㄹㅈㄹ했던 거임.
o3이 유물론,무신론자 성향이지만...물질주의,자본주의적이라... 생존력(생활력)이 강하여 o3 숫자가 어느정도있어야 밑바닥경제가 돌아가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