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교회내에서 목사님들로부터 귀아프게 들었던
곡과 마곡의 전쟁... 이게 무슨 러시아라고 하는데...
북방민족이 이스라엘로 쳐들어 올꺼라며,
그게 러시아라는 식의 논리 곡과 마곡의 전쟁이,
무슨 러시아가 일으키는 전쟁이라는 식...
지리적으로 해부해 보니깐, 러시아 맨 남쪽, 사실 터키, 그루지야,
아르제바이젠 쪽이 곡과 마곡이라고 하던데...
이런 얘기가 교회에 언제부터 나돌기 시작한 것이냐면,
1960~70년대 냉전시대때 나온 거임.
그 당시 미국인들이 가장 증오했던게 누구? 바로 소련/러시아였지.
즉, 미국이 냉전시대때 가장 증오하고 적으로 여긴 국가인 러시아를
미국 기독교 교회가 '곡과 마곡'으로 지목한 거임.
미국 백인들 항상 이런 식이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굿가이(Good guy)는
지들 백인들이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 나쁜넘(Bay guy)는 전부 러시아,
또는, 흑인들, 또는 동양인들 등등 꼭 요딴식으로 퍼뜨리고 다님.
또,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착한 선한 무리들은 전부 백인이라는 식으로...
실은, 이 곡과 마곡의 지역은 오히려, 카자흐르(Khazar) 유태인들이
주로 살았던 지역이다.
<== 그 왜 중세시대 대거 유대교로 개종한 애들 있잖아?
전주이씨들이 보면서 딱 자신들과 같은 과 동물일 것으로 친근감 느끼는
그 특정 유태인 부류. 걔네들이 오히려 '곡과 마곡'이 위치한 지역임.
쌀쌀맞고, 뺀질뺸질 거리고, 자아도취에 상대방 항상 비하하면서 사는 애들,
양심이라는 것은 손톱만큼도 없고,
입만 벌리면 사기치고 다니는 그 유태인 부류들.
유태넘들이 이걸 슬쩍 러시아 최 남단 지역과도 공통되는 부분이 조금 있다고
지들 카자흐르 유태인이 아닌, 러시아를 증오해야 한다는 식으로 퍼뜨리는 거임.
즉, 조센징들이 요한계시록 일그면서, 적그리스도 666 얘기 나오니깐, "이건 일본넘들일꺼다"라는 식으로 주장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는 얘기임.
극한 북쪽 땅이라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곡 땅은 지금 우크라이나 북쪽 벨라루스 남쪽 지역입니다. 성경 기록 당시 이스라엘 선지자 에스겔의 관점에서 가장 북쪽 지역인 겁니다. 실지로 소련 연방은 우크라이나도 하나의 나라 였어요, 그러니 통칭해서 그들의 우두머리라면 러시아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