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athan Cahn(조나단 칸)이라는 유명한 유태계 개신교 목사임.


아래 딱 봐도 아랍계 유태인인데, 예수 만나고 목사되었다고함.

(유태인들이 중동출신인데, 정작 이렇게 생긴 유태인들은 소수에 속함)


유대인 레위지파 제사장 계급 성씨 중 Cohen성씨가 있는데,

코헨(Cohen) --> Cohn(콘) --> Cahn(칸)으로도 발전한 거임.



https://youtu.be/QYJO8oZuEa8?si=ber0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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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던, 이 작자의 아말렉 논리가 뭐냐면, 성경 모세5경에 아말렉족속

하나님이 세세토록 진멸하라고 명령하셨다는 거임. 그런데, 그 아말렉족속

살던 지역이 바로 지금 GAZA지구라는 거임. 골리앗이 나온 곳도 이 가자지구.

나중에 삼손과 데릴라에서 삼손을 꼬신 데릴라가 나온 블레셋 지역도 이

가자지구, 등등 전부 이스라엘의 천년주적은 전부 이 가자지구에서 나왔기때문에

이 가자지구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은 전부 죽여야 한다는 논리.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팔레스타인인들 인종청소하는게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임.


우와... 이 정도면, 유태인들이 아주 작정하고 미국 개신교에 침투하기위해

목사로 위장한게 아닌가 의심스럽다.


이게 왜 괘논리인가 하면,

일단 유태인들 이스라엘 귀환하면,

성전지기 제사장 족보 코헨(Cohen) 직계자손을 찾아야 하는데,

그 아무도 제사장 하플로그룹이 어떤 것인지 모른다.


또 왕의 직분도 라인도 찾아야 하는데,

아무도 누가 다윗왕의 직계자손인지도 모름.

(유태인들 중에 자신이 제사장 직계라는 주장은 종종 있슴.

19세기 영국 빅토리아여왕이 다윗왕의 직계자손이라 주장했기도 함)


이렇게 지들 유태인 직계자손도 확인이 안되서 전전긍긍하고 있는 중인데,

3천년도 지난 고대 팔레스타인 지방 아말렉/블레셋 사람들의 후손들이

현재 팔레스타인 사람들 이라며 죽여야 한다는 개황당한 주장임.


글구, 현재 가자지구는 사실상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개방형 교도소이다.

유태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살던 팔레스타인인들을 Gaza지구와 West Bank

이 두곳으로 나눠서 강제이주시킨 거임.

(그리고는 그들 땅과 집을 빼앗아서 유대인들 정착민들에게 나눠 줌. 지금도)

고대 아말렉/블레셋 사람들이 살았다는 가자지구는 이스라엘땅의 3%도 안되는

아주 조그만 지역이고.



예수를 분명히 믿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러지?


그러니깐, 이 유태인 목사가 주장하는게 뭐냐면,

팔레스타인인들을 지들이 수용소에 강제로 이주시켜 가둬놓고,

가자지구에 살고 있으니 고대 아말렉/블레셋 사람들이 살고 있던 곳이라며,

팔레스타인인들이 그 아말렉 족속의 후손들이라는 것이고,
모세오경의 명령대로 전부 인종청소해서 죽여야 한다는 거임.



문제는, 이런 개논리도 미국 복음주의 교회 신자들에게는 먹힌다는 거지.


도대체, 단체로 무슨 최면이 걸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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