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1b2가 주류였던 부여계이자 예족 

박씨는 신라의 왕비족이었다.


신라 박씨왕들은 사위에게 왕위를 물려줬다.

석,김씨에게 쉽게 말해 권력을 뺏긴것이다.

석,김씨왕들은 분명한 이주민들이었다.

그러나 박씨의 시조 박혁거세는

신라가 멸망할때까지 신라의 시조였다.


한반도의 원주민인 o1b2를 밀어낸것이

O2,C계통의 유입 민족이다.


o1b2계의 단적인 모습이 바로 신라의 박씨왕이다.

o1b2계열의 예족들은 서쪽에서 넘어온 맥족세력들에게

주도권을 내줬다. 지배층에서 밀려난 모습이다.


하지만 이들은 왕비족으로서 살아남았고

여전히 한반도에서 하나의 주류적 정체성을 형성했고

살아남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