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중세유럽 로마카톨릭 주교들(제사장)이
스페인 국왕 찰스5세를 황제로 직위시켜 세워주는 모습임.
글구, 백성들에게 찰스5세가 왕이 되었슴을 선포함.
물론, 로마카톨릭교 제사장(대주교)은 결혼이 금지되어 있어서,
자기 딸을 황제에게 주어 사위로 삼는 일은 당연히 불가능했었다.
https://youtu.be/BB5hRF7fzt8?si=fvc9abB9MVzlPZ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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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카톨릭교의 제사장(주교들)은 특이하게 유럽 전체를 관할했기 때문에, 한 나라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각 나라의 왕/여왕을 세워주는 역할을 했었고, 또 왕이 잘못나가면 지적해주는 역할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