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카톨릭 주교들(제사장)이 나폴레옹을 국왕/황제로 즉위시키는데,
제사장과 하늘에 계신 거룩하신 분 앞과 백성들 앞에서 선서하는 도중,
왕관을 집어들고 "내가 내 권세와 힘으로 이 왕관을 얻게되었다"라고
무슨 전라짱깨처럼 삼국지 유비,관우,장비나 할 만한 망언을 해서,
이 즉위식에 초대된 내빈들이 전부 다 경악하게 된다.
즉, 하늘의 제사장의 축복아래 왕이 되는 겸허한 모습이 아니라,
황제로 세워주니, 자기 자신의 권력과 능력으로 왕이 되었다는
아주 변태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임.
물론, 나폴레옹 끝이 좋지 않았지.
특히 러시아 정벌하러 갔다가 개쳐맞고 군대 10%만 돌아옴.
https://youtu.be/MRcYKl_UsQM?si=5GGfgXJbpXnpRl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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