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사장이 국왕에게 딸을 주어 사위 삼는다는 

그런 개념이 남아있는 듯 하네.


유럽의 각 국가들은 로마카톨릭교

"Mother Church"라고 한다.


각 국가를 키워준 모성애 같은 존재라는 의미인 듯.


즉, 로마카톨릭 대주교들은 결혼을 금했지만,
그래도 뭔가 아래 신라 제사장 왕비족이라는 개념과

비슷한 위치라는 개념이 남아 있는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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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동유럽의 러시아도 마찬가지임.

신성로마제국 동로마 서로마로 갈라나와서 같은 뿌리에서

나와서 인지 뭔가 비슷하게 돌아간다.


러시아도 전통적으로 동유럽에서 Holy Mother Russia

불렸었다.  즉, "성스러운 러시아 엄마국가?"라는 뜻임.


이게 왜 이렇게 되었냐면, 로마카톨릭교처럼 뭔가

왕비족 개념으로 동유럽 모든 국가들을 세워줬기 때문이지.


그래서 슬라브족은 전부 형제라는 말이 나오는 거임.


나라는 다 다르지만, 결국 러시아 정교회의 정신으로

각 나라들을 예전에 세워준게 다름아닌 러시아였기때문이다.


그중에 가장 큰 예가 바로 우크라이나임.

러시아가 인프라시설 깔아주고, 제철산업 세워주고,

대학교 세워주고, 철도 깔아주고, 등등 이런 식으로 만들어준

국가인데,  미국/나토와 손잡고 러시아 치겠다고 개짓하다가

지금 개쳐맞고 나라가 사라지기 일보직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