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해뜨는곳이다.

해뜨는 곳은 한반도에서의 관점이다.

즉 일본인들의 본향이 한반도임을 암시한다.


o1b2의 본향은 만주 한반도이며

그 중 남쪽의 o1b2계가 일본으로 적극

건너가 D계통과 합쳐진게 지금의 일본이다.

o1b2계는 쉽게 말해 부여족이다.


물길은 말갈이고 말갈은 여진이다.

그리고 여진은 조선이다.


여진의 '여'는 '왜,와,웨'와 같은 뜻이다.

옥저의 '옥' 또한 '와'와 같은 뜻이다.

진과,저의 의미는 땅이라는 의미일것이다.


즉 여진이나 옥저는 같은 말이고

그 뜻은 해뜨는곳이다.


여진과 옥저의 위치는 동북지역이다.

그쪽 지방에서 동쪽은 바다고 해뜨는 지역이다.


조선, 여진, 옥저, 말갈은 모두 같은 뜻이다.

즉 o1b2계가 살았던 만주 한반도의 정체성이

담긴 의미이며 서쪽에서 유입된 세력들에 의해

발음만이 변형되었을 뿐이다.


결국 조선은 일본과 어원이 같다.

둘다 해뜨는곳과 관련이 있으며

해뜨는곳은 o1b2계, 즉 부여족의 정체성을 의미한다.


부여는 곧 예족이며 예족은 곧 왜다.

맥족들은 동이족이라고 볼수있으며 이들이

서쪽에서 유입되어 예족,즉 왜인들을

밀어낸것이 지금의 일본이다.


하지만 만주와 한반도에 살았던 그들의 정체성은

우리 고대국가들의 국명에 고스란히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