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유전학을 설명할때.. 황인종이 남방기원이라고 하는데...
그 근거가 남쪽이 유전다양성이 훨씬높다고 한다.. 이 소리가 무슨 소리일까?
이 말은 남쪽이 외모도 다양하고 북쪽이 단순하다는 의미이다...
흔히 한국에서 유행하는 남방계외모,북방계외모의 정의가 잘못된것이다..
북방계외모를 시베리아 남하라고보는 사고방식자체가 문제임... 상염색체 90%가 동아시아인데.. 무슨 시베리아???ㅋㅋㅋ
황인종의 상염색체 분석으로 보면... 안다만원주민-오랑아슬리-캄보디안----퉁구스 등등..
이런식으로 진화됐다고 한다..
자 미얀마인 외모이다.. 잘보면 황인종스런... 외형도 꽤보인다..
예전에는... 황인종 북방기원설로... 저런사람들이 북쪽에서 남하해온걸로 알았음..
하지만 미얀마 토착인임....ㅋㅋㅋ 기껏 중국 남부임.. 미얀마토착인+ 남부중국인 일부가 전부임..
황인종이 진화할때.... 처음에는 100%가 니그로라면,, 거기서 일부가... 오랑아슬리... 또 일부가 캄보디안 이런식으로 진화했을것이다..
그러니깐 남쪽이 외모다양성이 높다... 북쪽으로 진출하는 과정중에서... 추위에 강한 외모유형만이 살아남고 다른건
도태되었을것이다.. 북쪽이 퉁구스느낌의 외모만 남은건 그게 추위에 강해서이고....ㅋㅋㅋ
o3의 고향이라는 양사오문화에도 이미 남방삘,북방삘 외모가 혼재되있음.. 이중에서 북방계삘의 외모가 진화해서 퉁구스가 되고....ㅋㅋ
남방계삘은 도태되고....
고대한국인도... 조몬형외모,퉁구스외모등등이 훨씬 혼재되있었는데.. 현대로 오면서... 퉁구스삘이 많이 살아남음...
그래서 유전자분석으로 보면.. 퉁구스도 남방기원이고.. 남쪽은 남방계삘,븍방계삘,흑인삘이 다양.... ㅋㅋㅋ
결론:퉁구스인의 외모원형은 이미 남방에서 찾을수있다.... 그 사람 상염색체 보면.. 캄보디안 100%라고 나옴...ㅋㅋㅋ
만주족 혼혈 절대 아님... 상염색체로 보면 오히려 만주족 조상임......ㅋㅋㅋ
이새낀 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이야
이새낀 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이야
애초에 인류 아프리카 기원설 자체가 에러라고 봄.
그냥 다윈의 원숭이-->인류 진화설에 짜집기 한 것일 뿐.
그러면 현대 몽골로이드적 외형은 어캐 설명함? 동남아시아에선 절대로 구현될 수 없는 환경인데?
그리고 동남아가 유전적 다양성이 높다고 했는데, 그 논리는 더더욱 황인종이 동남아 기원을 부정하는 거임.
유전적 다양성이 높다는 건 그 집단 내에서 유전자 풀 변화가 크다는 거거든?
이 말은 적어도 두 인종 이상이 혼혈된 집단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임. 즉, 시베리아 쪽에서 남하해 기존 네그리토 애들과 혼혈된 게 현대 동남아라는 게 맞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