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기 미국내에서 백인여성 좋와하는 동양계 남성 별로 없슴.

본인 포함해서, 웬지 안끌려.


볼때는 이쁠것 같은데,

여성은 여성다워야 아름다운 거임.


동양계 여성이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라 생각된다.

(메갈, 등 제외, 중국대륙에서 온 여성들 제외)


너무 똑똑한게 좋은게 아니라, 성격이 좋은게 좋은 거 같음.


백인 여성은 뭔가 여성답지 않아서 인지...

어쨌든 본인은 별로 안끌린다.


특히, 앵글로색슨 계열 여성은...
얘네들은 그냥 만나면 피하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그냥 걸어다니는 지뢰라고 보면 됨.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몰라. 심술궂은 마녀같은 짓도 많이하고.

특히, 상대방이 만만하다 싶고, 경계를 늦춘다 싶으면
그냥 쳐들어 올려고 하는데, 얘네들 잘 다루는 방법은
애초에 처음부터 선을 확실하게 그어서 넘어오지 말게
뇌리에 분명히 인식시켜 줘야 함.

그러면, 그때부턴 상대방을 존중하고 말 잘 들음.

그 왜, 중국여성들 계속 시비걸고 땍땍거리고 쨍알쨍알
거리는 것 있잖아? 그런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
(계중에 맘에 드는 중국여성들도 많이 있지만,
그렇게 아름답고 이쁘고 그런 중국여성 말고, 대다수)

그냥 거리두고 웃으며 인사만 하고 모르는 척 하는게 상책이야.

어쨌든, 이쪽 계열은 가급적이면 피하는게 좋음.

미국기업들이 얘네들 때문에 개판되는 것도 많이 봤슴.

얘네들이 항상 회사생활 문화에 깽판놓음.


그렇게 깽판 놓는게 뭔가 자기 존재감을 드러낸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 툭하면, 소송거리

찾아내려 두눈을 부룹뜨고 살기부리는 것 같고.

굉장히 Attention-getter같은 짓을 잘 벌리면서

시나리오 써 나가기 때문에 그럼.


유일하게 정이가고 끌리는 백인 여성들이 있다면,

북아일랜드와 스코트랜드계 영국여성...

(아이리쉬계와 헷갈리지 말자.

기존 아일랜드계와 북아일랜드계는 아주 큰 차이가 있슴.

민족적으론 같을 지라도)


예의도 바르지, 항상 긍정적이지,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려 하지,

생김새도 너무나 온화하지, 어떻게 이렇게 잘 키웠는가 모르겠슴...


아니면, 동유럽계 백인여성들도 괜찮다.

얘네들은 동양적인 정서를 지녔기 때문에 괜찮다.

마음씨는 이쪽이 더 좋을 듯.

(물론, 얘네들 삼촌들도 봐서, 후세가 어떻게 나올지도 고려해 봐야겠지)


한국에서 김치녀들 많이 봐서 많이들 식상하겠지만,

백인여성들이나 다른 히스패닉 멕시칸 여성들 보고나면,

동양여성들을 만나는 것으로도 마음에 안식을 느끼곤 한다.


아마도, 백인여성들 사이에 끼면, 또 동양여성들이

김치짓을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일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