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하자는 목적이 아니라, O3 전주이씨들 가만 살펴보면,

아마도 북방지역에 떠돌아다니는 거지민족이었을 가능성이 큼.


내 주변에 전주이씨들이 유난히들 많다. 그래서 살펴본 것인데.

공통적으로 굉장히 거지근성이 있어.


울 애비가 돈 꿔줘서 살려준 전주이씨들만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한 트럭이다.


전부다 거지되기 일보직전에 구해준 거임.


물론 대다수 갚을 생각을 안하고 어디론가 톡끼었지만.

아마 지금 전부다 어딘가 살면서 호구라고 비웃고 있을꺼임.

==> 이런 행동하는 것 자체가 거지들의 근성이라는 걸 몰라.


사는 것도 뭔가 거지같이 산다. (욕하려는 거 아님)


먹는 것도 그렇고...

서로 먹는 것 갖고 싸우는 것도 그렇고...

사고방식도 그렇고...

심지어는, 뭔가 똑똑한 척 하긴 하는데 전생이 거지였나?

라는 뭔가가 집안 전체에 그늘지어 있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얘네들은 형제들끼리 서로 그런 상황에

너무 익숙하게 서로 뭐랄까... 아 말하기 싫다...


때로는 굉장히 측은하게 불쌍해 보이긴 한데,

그런데도 자존심은 엄청 쎄고, 자신은 왕족인데라며...


그래도, 울 애비 후회 하지는 않는 것 같다.
돈을 많이 떼였어도.

그들이 돈 떼어먹은게 화가 나는게 아니라,
그래도 어딘가 잘 살고 있어라~ 라는 마음이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