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리도 말 안듣고 고집피우는 아주 개악질
영혼들만 골고루 스며든 적그리스도의 나라임, 한국.

근데 니들이 고집피우고 승리하면, 하느님의 神이 떠나버림.

마치 어렸을때 어른들이 다리떨면 복이 달아난다는 말처럼.


어느날, 그토록 님들 귀찮게 했던 말들을 듣을 수 없게
될 수도 있슴.

그때는, 드디어 니들 고집이 이겨서
니가 얼마나 쎈 민족인지 증명된 듯 기분 좋아 하겠지만,
그땐 그건 분명히 하늘도 이 나라를 포기했다는 얘기란다.

하늘도 포기했다는 것은, 님들이 영원한 지옥의 불구덩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뜻이기도 해.

그러면, 그땐 님들은 또 하늘에 삿대질 하면서,
"어이~ 하느님 새끼 있으면 한번 나와바라~ ㅋㅋㅋㅋ"
이럴꺼라고.

미안하지만, 이게 싹수가 어릴때부터 노오란 니네들 민족성임.
본인이 내린 결론으로...

빨아도 걸레, 밑빠진 물독, 구제불능,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