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과 대화하면 답답해서 미치거나,
뭔가 또 이상한데서 트집잡아 속좁은 김치뇬-어택 을
받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 들거나,
쓸떼없는데 감정소모가 많고,
드라마 시나리오 써나가는 걸 좋와하는데,
얘네들이 주위에 있으면,
그냥 쓸떼없는데 감정만 소모하다가 인생 종치게 생겼다.
그러니, 자꾸 드라마 시나리오 써 나가려는 한국인들 있으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인생에 단 한번도 도움이 된 적 없고,
지들 내면세계의 알 수 없는 콤플렉스를 만족시키는데
본인의 소중한 시간을 자꾸 꾸어 달라고 요구하는 느낌임.
그래서, 일단 한국인들과는 가급적이면 대화를 피하거나
아예 사귀지 않거나, 깊게 사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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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런데, 중국인들과는 기능적인 대화는 굉장히 잘 통한다.
에... 실은 머리가 트인 국민들의 특징이 기능적인 대화가 잘 통함.
한국인들은 20세가 넘어도, 머리가 트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보여.
후진국형 국민들 특징은 기능적 대화는 잘 안되고,
계속 일만 꼬이고, 이상한 감정,눈치 싸움만 하다가 볼일 다봄.
(유재석, 조세호, 김구라,등 이런 부류에 둘러쌓여 쓸떼없이
겉도는 얘기만 하는 느낌임)
몇마디 하다보면, 그냥 불필요한 말싸움만 하게 됨.
어떻게 존칭을 붙여야 하는지, 또는 말 한마디 잘못해서
감정 상하지는 않았을지, 등등 이런데다만 80% 이상 신경쓰다 볼일다봄.
일본, 미국, 등 대다수 선진국 국민들은, 한 10세정도 되면
감정조절을 졸업하게 되는 반면, 한국인들은 평생 감정조절 안되서
계속 감정만 소모하고 시간만 허비하는 인생 드라마만
써 나간다는 뜻이다.
K-drama도 보면, 유익한 내용은 없고 전부다 시청자들 감정소모시키고,
감정이입 시켜서 시청률 올려보자는 천민-엔터테인먼트-주의자들임.
그러니, 자신의 인생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한국인들과 K-drama같은 건 멀리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잔머리 굴리면서 개짓하는 이상한 애들이 많아서 문제인거지, 일반적으로 중국인들과 기능적 대화 자체는 잘 소통되는 편이라는 말.
일단 4가지가 없어서, 기능적인 대화는 잘 통해도, 인격적으로 상종안하고 싶음.
구구절절맞는말
피해의식이랑 열등감들이 강하긴 함..그래서 좌파들 선동에 잘 당하는 것 같기도 하고..북한이 70년 째 저렇게 가난하게 사는데도누구도 폭동 일으킬 생각 안 하는 이유도나만 못 사는 게 아니니깐 그거에 만족을 하는 거지 ㅋㅋ이 조선인들이 좀 그런 것들이 있긴함.. - dc App
좌파 선동질에 잘 당하기도 학고, 무조껀 미국만 맹신하는 것도 동일한 맥락의 문제라고 생각됨.
기능이고 뭐고를 떠나서..ㅉ깨는 중화사상,언어,풍습등 걍 다 유사인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