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국내에서 중국인들과 잘 지내는 편이다.


물론, 대다수 대만,홍콩에서 온 중국인들이긴 하지만,

굉장히 교양있고 배려있게 잘 지낸다.


그런데, 유독 중국계 유(劉,Liu)씨들만 만나면 뭔가

음흉한게 보통 꺼림직한게 아님. 만나는 중국계

유씨들마다 그랬던 것 같음. 뭔가 한국인이라고 욕하고

싶은데 꾹 참는 것 같은 무서운 느낌이 드는게 한두명이

아님.


이 부류의 유씨들을 만나면, 마치 해리포터가 악당이
나타나면 이마에 상처자국이 자꾸 자극을 받는
그런 느낌이 나거든.


본인과 인연인건가? 아니면 악연인건가?


분명 좋은 느낌의 유씨들도 있었거든.

그런데, 대다수는...


본인 생각으로는, 중국내 혐한의 숨은 주동자들이

바로 이 유씨들이 아닌가 사려된다.


다른 중국인들 보면, 그냥 군중심리에 홀려서 한국 욕하고

그런 애들인데, 반면 유씨들 보면, 한국 욕하는게 마치

그들이 수천년동안 목숨걸고 지켜야 하는 가문의 소명인

것처럼 뭔가 차갑고 소름끼치고 쎄~ 한게 느껴져.


다른 중국인들은 그냥 유씨들이 혐한 분위기 조성하는데

그냥 따라하는 따라쟁이들이고 기본적으로 악의가 없다.

==> 즉, 이 유씨라는 영적인 Constant Reservoir만 없다면,

그냥 식어버리고, 한국을 욕할 이유없이 잘 지낼 중국인들

일꺼라는 생각든다.


반면, 이 중국 유씨들에게선 중국을 지배하는 그 뭔가

악의의 원천인게 느껴진다.


그렇다면, 이건 중국인들을 이 유씨들의 악의에 찬 장악력에서

구해줘야 하는 일로 보는게 맞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