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고려거란전쟁 드라마 하는거 같던데,


에... 그 거란족이 어떻게 생겼나면,

O3과 C가 만나면, 이런 거란족이 생기게 된다.


거란족이라고 무슨 북방계일 줄 흔히들 착각하겠지만,

거란족, 여진족, 선비족, 등등

이거 전부 다 진짜 북방계가 아닌, 남방계 문화에 익숙한 자들이

북쪽 환경에 살게되면 일어나는 일들임.

(전부 다 주류 하플로그룹은 O3 + C들임)


즉, 남방계 농사꾼들이 농사 안하고, 북방지역에서

놀다보면 저렇게 변하게 된다구.


진짜 북방계가 아니라는 뜻.


우르르~ 떼거지로 몰려다니는 것도 그렇고,

예의없이 상대방 약탈하려고 뒤통수 치고 개짓하는 것도

그렇고, 딱 O3+C라는 최악의 조합에서나 나올 수 있는

면모들이다.


한 쪽은 주둥아리만 살아움직이는 사기꾼/건달들이고,

다른 한쪽은 무법천지 순 깡패새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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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O3과 C의 기질이 최대한 Suppress된 일본이라는

나라를 보자. (하플로그룹D가 고마운 존재)


이럴 땐, O3도 말을 잘듣고 C도 말을 잘들어.


O3들도 유익한 열매를 맺게 됙고,

C들도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줄 알게 된다.


O3과 C가 합체하면 한국/중국처럼 나라가 깽판이 되는

것이였는데, 하플로그룹D때문에 O3도 사기꾼/건달짓이

최대한 장점만 살리는 쪽으로 suppress되어 있고,

그나마 별로 없는 C도 음흉한 짓을 못하고 선한쪽으로만

행동하게 되어있슴.


마치,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안 중수소 같은 역할을

하플로그룹D가 하는게 아닌가... 비유가 되네.


중수소가 없었다면, 원자로 속에 핵물질이 깡패가 되어서

방사능으로 사람들 죽이기만 했을텐데,

중수소(하플로D)가 존재함으로, 이 핵물질에 억제력이 되어,

인류에게 유익한 핵에너지만 공급하게 되는 뭐 그런 차원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