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b집안 여성을 보면, O2B집안 여성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안다.
만약 여성의 존재가 Y염색체가 없이 상염색체로만 결정되는
것이었다면, 이런 현상이 존재하지 않았겠지.
O3집안 여성은 어떻게 해도 티가 난다.
본인은 구분이 된다. O2b집안 여성과 분명히 다른점이 있다는 걸.
설상 같은 상염색체 Composition 성분상 동질이라도
O2b집안 여성과 O3집안 여성은 육안으로도 구분이 된다.
예를들어, 박유하교수님. 절대로 O3은 아닐꺼라는 어떤
직감적인 판단이 드는 이유가 뭘까?
O3집안에 입양된 O2b여성을 한번 연구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정신적인 부분이 다를테니, 그 연구대상 여성에게 O2b특징이
존재하는지 안하는지로, 여성에게도 부계 Y염색체의 영향이
있는지 없는지를 분명히 알 수 있지 않을까?
본인이 분자인류학 전문가였다면, 이런 연구를 해보고 싶다.
이 분야에 굉장히 좋은 Topic일 듯 하다. 노벨상까지는 안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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