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어 반박해줘
한국인의 Y-DNA 하플로그룹에서 O 시스템 Y-DNA가 약 83%를 차지하며, 한국인은 약 9%의 C2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C2 시스템은 C2b(북부 지류)와 C2a(남부 지류)로 나뉩니다. 이 두 지류는 33,000년 이상 분리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의 9%는 C2a-F1067(남부 지류)이며, 몽골어를 사용하는 북부 알타이어족, 투르크어를 사용하는 몽골족 및 동어족 등의 대부분의 Y-DNA는 R/C2b/N1a/Q 시스템입니다.
한국인 Y-DNA: O 시스템 (83%) + D1b (4%) + C2a (9%) + N 시스템 (2%). 그 중에서도 O1b2(L682 및 P49)는 O 시스템에서 약 33-40% 정도 차지합니다. 일본인 Y-DNA: D1b (40%) + O1b2 (31%) + O2a (15%) + C1a 및 C2a (7%). O1b2는 주로 한반도와 일본 제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일본인과 한국인이 이러한 유전자를 가장 많이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 두 민족 고유의 Y-DNA 주요 유형입니다. 만주인이나 기타 대륙 민족의 비율은 극히 작아 무시할 수 있습니다.
알타이 퉁구스인의 Y-DNA는 90% 정도가 C2b-L1373으로 너희 한국과 아무런 관련이 없고
한국인 DNA와 알타이어 계열 민족의 DNA는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유목민족의 후손이 아닌 한국은 고구려의 후손이 아닌건가?
몽골어족 집단들 중에 지구상 최북단 지역(바이칼호 북부)에 분포하는 에키리트는 C2b-F1067이 약 74%로 나오지만 C2a-L1373은 약 9%로 나온다.
칭기스 칸의 외가이자 몽골제국에서 대대로 황후를 배출했던 황후족 홍기라트는 C2b-F1067의 빈도가 최소 67%에서 최대 85%까지 나온다.
원나라 시절 황제는 거의 꼭두각시에 불과했고 외척인 황태후와 홍기라트가 원나라의 실세였다.
그리고 6투먼을 완성시켜서 현대 몽골 사회의 토대를 만들었던 북원의 대칸인 다얀 칸도 C2b-F1067이다.
한국인 C2b-F1067과 몽골인 C2b-F1067의 SNP 공유율은 최소 약 85%에서 최대 약 95%까지 나온다.
ㅇㅎ
그러면 한국의 기원은 어디서 시작된다는 말인가요? 퉁구스가 맞음?
한국의 기원은 민족보다는 인족의 개념으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임. 박종화 교수의 논문을 읽어 보길 추천함.
고구려는 O 계열인데요?ㅋ - dc App
난 Q 10.5% N 9.5% D1 7.4% 나온다. 순수한국인
내 DNA검사 결과 보면 충분히 고구려가 한국역사 같은데 O2 21.0% (SK1706)O1 12.6%C2 10.5%Q 10.5%N 9.47%Oa 8.42%D1 7.36%C1 4.21%J 3.15%R1a 3.15%I2 3.15%A1 2.10%K2 2.10%G 2프로 미만R1b 2프로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