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인 남성의 40%, 현대 일본인 남성의 35%를 구성하는 Y 하플로 그룹 "O1b2"

O1b2 계통 유전자들의 기원은 다음과 같다



O1b2(O-P49) 기원지 ㅡ 한반도
ㄴO1b2a1a(O-K10) 기원지 ㅡ 한반도
ㄴO1b2a1a1(O-47z) 기원지 ㅡ 한반도 남부
ㄴO1b2a1a2a(O-L682) 기원지 ㅡ 한반도 또는 만주



그럼 언제 어떻게 O1b2 계열이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로 넘어갔을까?

기자조선이 위만조선으로 바뀌는 그 시기쯤 짱깨 유전자 O2를 가진 고조선 유민들이 한반도 남부로 남하하여

한반도 남부 토착민인 O-47z를 일본 열도로 밀어냄(이 시기에 처음으로 한반도에 대량의 O2가 유입된 것)

그 이후 부여 계통인 O-L682는 삼한 계통인 O-47z와 연합하여 고구려와 백제를 건국함

그 결과 현대 한국인에게서는 O-L682가, 현대 일본인에게서는 O-47z가 높은 비율로 존재하게 됨


허나 O-47z가 현대 일본인에게서 높은 비율로 존재하는 것과는 별개로 O-47z의 기원지는 엄연히 한반도임

쉽게 말해서 현재 일본 열도에 존재하는 O-47z는 "집 나간 개" 와 다를 바 없다는거임


Y 하플로뿐만 아니라 상염색체 또한 반도인이 열도인에게 꾸준히 이식해 준 결과

원래 100% 조몬 계통으로 이루어져 있던 열도인의 게놈은 5%의 조몬 계통과 95%의 반도 계통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음

이 정도 수준이면 반도인이 열도인을 거의 인종 개량시킨 것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일본인이라는 민족은 한국인이 봤을 때 "Jap종, JJap센징" 그 이하로 밖에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