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고구려 벽화 수렵도에서 말타는 고구려인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라네?
에... 이건 말이지, 그냥 어느 민족에나 발견되는
그냥 고구려인들이 말타면서 사냥하는 모습이야.
의복같은게 몽골리언들하고 아주 많이 다르네.
한국 사학계가 얼마나 지능지수 떨어지는 무식한 자들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지 잘 알수 있는 부분.
이걸 보고 기마민족이니 뭐니 잡소리하고 있슴.
그럼 아래 것은 뭐냐고?
음... 아래 것은 그냥 먼 길을 여행할 때 저렇게 다니는 거임.
어느 민족도 말타고 저렇게 먼 길을 여행하고 다님.
님들 여행하면, 차안에 텐트며 버너며 해장국 끓일 것 하며
엄청 많이 챙겨 가잖아. 그런거임.
북방계 몽골 전투민족이라고?
몽골족은 신라때 이 토기유물 추정시대 약 500년 후에나
중앙아시아에 등장함.
몽골족은 정신세계가 차라리 화하족과 가깝지.
전투할때 저 뒤에 뭐 큰 항아리 달고 다닐 일 있슴?
알타이는 또 뭐야? 이건 또 어디서 나온 헛소리임?
아래 고구려벽화를 보면, 고구려는 씨름민족이겠네?
아니지! 이건 그냥 고구려인들이 씨름한 거임.
어느 민족에나 이런 남성 스포츠 문화는 발견됨.
아래 고구려 벽화를 보면,
고구려는 어깨가 뒤쪽으로 꺾여진 민족이라 그러겠네?
구제불능이다.
이건 그냥 고구려인들이 무용하는 벽화임.
말했잖아. 투르크계/스키타이인들은 실크로드 상인들이었다고.
고구려인들은 산동/만주/한반도 북부지방 사람들이었고.
그러니, 제발 쫌 하플로C들아,
되더않는 몽골리언들과 스키타이니 신라니 알타이니
연결시키지좀 마라.
기마술은 기원지가 시베리아 스텝지역이고.. 고구려,백제,신라도 다 저기서 영향을 받았을건데. .그게 단지 문화만 수입을 한 건지.. 아니면 지배 계층이 교체가 된 건지는.. 알 수 없지 않나?
기마술은 말 다루는 민족 그 어디나 발견된다. 로마제국, 인도, 투르크계, 특히 아라비안 말들을 옛날부터 알아주지... 이게 무슨 몽골리언들이나 시베리아 퉁구스족의 전유물이라고 왜 자꾸 생각하는 것인지 모르겠슴? 그리고, 님 말대로 이런 걸로 문화만 수입한건지 지배계층이 수입된 것인지는 모르는게 정상이어야 하는데, 이런걸로 지배계층이 기마민족이라고 주장하면서 날로먹으려 드는 하플로C들이 있어서 하는 말임. (중국 한족이 날로 먹으려드는 것과 비슷함)
기마술의 기원지가 시베리아라 했지 .. 퉁수계나 몽골계라고는 안함 .. 하플로그룹 R 혹은 Q가 최초의 기마민족일 확률이 높음... 장소는 저기 카자흐스탄 그쪽이고..
그건 님이 죽었다깨도 알수 없는 거고. 다시 말하지만, 말 다루는 민족은 어디나 존재했다. 그걸갖고, 같은 민족인가 아닌가 따지려는 것은, 마치 아프리카에 어떤 마을에 코코아 재배농장 하고 있었는데, 스위스가 쵸콜렛이 유명하다고 혹시 스위스에 같은 흑인민족이 이주한 것인가 말하는 것과 비슷함. 또, 유전자 자첵가 그리 받쳐주지 않고. 카자흐스탄에 어느정도 들어간 것 갖고 과대포장할 정도는 아닌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