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의 직접지배가 일찌감치 이루어졌다면 신라 메인 부계유전자가 47z일거 같은데 쫒겨난 부계는 아니고 오히려 한반도에도 성공한 부계 같음. 아마 삼국시대에는 매우 높은 비율이 였는데 왕성한 번식력과 시험 잘치는 재능으로 조선시대 급격히 세를 불린 O2에 밀려서 비율이 낮아진 듯
역갤러1(119.201)2024-02-08 11:23:00
과거시험으로 고려~조선 지배계층으로 편입된 것 같지도 않고 지금까지 연구결과 나온걸로는 삼국시대 유력 지배층도 아닌 걸로 보이는데 급격히 불어난 L682가 제일 미스터리하다. 일본의 d1a2 포지션이 L682인 듯
역갤러1(119.201)2024-02-08 11:25:00
d1a2도 에도시대 간토 개척에 제일 큰 수혜를 봤을 가능성이 높다는 개연성이라도 있는데 L682는 간척이나 이앙법으로 제일 큰 수혜를 봤을 호남 일대에서 높은 비율을 보이거나 하는 것도 아니라서 더 알수가 없노
역갤러1(119.201)2024-02-08 11:34:00
차단이나 풀어봐 인동장아. 고분이면 지배층 무덤이다. 그냥 한 지역 지배층 무덤에서 다량 나온거고 기층은 현대 한국인 하플로풀에 가깝겠지. 현대 긴키지역 하플로풀 보면 답 나오는 것인데. 너가 그정도로 빡대가리는 아닌거 같은데 시샘해서 이러는거 맞나ㅋㅋ
47zm128(211.36)2024-02-08 11:59:00
답글
인동장이 누군데? 글고 이게 시샘하는 글로 보이니? 압독국 지배층 47z 나왔고, 신라 세력에 정복 당했다는거 보면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데
경산지역의 직접지배가 일찌감치 이루어졌다면 신라 메인 부계유전자가 47z일거 같은데 쫒겨난 부계는 아니고 오히려 한반도에도 성공한 부계 같음. 아마 삼국시대에는 매우 높은 비율이 였는데 왕성한 번식력과 시험 잘치는 재능으로 조선시대 급격히 세를 불린 O2에 밀려서 비율이 낮아진 듯
과거시험으로 고려~조선 지배계층으로 편입된 것 같지도 않고 지금까지 연구결과 나온걸로는 삼국시대 유력 지배층도 아닌 걸로 보이는데 급격히 불어난 L682가 제일 미스터리하다. 일본의 d1a2 포지션이 L682인 듯
d1a2도 에도시대 간토 개척에 제일 큰 수혜를 봤을 가능성이 높다는 개연성이라도 있는데 L682는 간척이나 이앙법으로 제일 큰 수혜를 봤을 호남 일대에서 높은 비율을 보이거나 하는 것도 아니라서 더 알수가 없노
차단이나 풀어봐 인동장아. 고분이면 지배층 무덤이다. 그냥 한 지역 지배층 무덤에서 다량 나온거고 기층은 현대 한국인 하플로풀에 가깝겠지. 현대 긴키지역 하플로풀 보면 답 나오는 것인데. 너가 그정도로 빡대가리는 아닌거 같은데 시샘해서 이러는거 맞나ㅋㅋ
인동장이 누군데? 글고 이게 시샘하는 글로 보이니? 압독국 지배층 47z 나왔고, 신라 세력에 정복 당했다는거 보면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