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국시대 지배계층 부계들 죄다 다른 하플로 나오는거 보면
이 토착지배층 상당수가 고려, 조선시대에도 호족이나 문벌귀족,
재지사족이나 양반으로이어져서 군림했을거라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L682가 역사시대 내내 무슨 특출난 어드밴티지가 있던 것도 아닐탠데
어떻게 짧은시간에 세를 크게 늘릴수 있었지
원삼국시대 이외에 신규로 지배계층으로 편입된 케이스가
고려시대 이후로 과거제 도입되면서 시험잘쳐서 관료로 진출한 사람들이나
신라왕족들이 반란이나 왕위계승 분쟁 등으로 문제 일으켜서 지방으로 쫒겨나거나
지방관으로 파견된 다음에 그지역 재지세력으로 자리잡은 케이스 말곤 없는걸로 아는데
후자는 솔직히 가능성이 없어서 무조건 전자라 생각했는데 예상이랑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네
이 토착지배층 상당수가 고려, 조선시대에도 호족이나 문벌귀족,
재지사족이나 양반으로이어져서 군림했을거라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L682가 역사시대 내내 무슨 특출난 어드밴티지가 있던 것도 아닐탠데
어떻게 짧은시간에 세를 크게 늘릴수 있었지
원삼국시대 이외에 신규로 지배계층으로 편입된 케이스가
고려시대 이후로 과거제 도입되면서 시험잘쳐서 관료로 진출한 사람들이나
신라왕족들이 반란이나 왕위계승 분쟁 등으로 문제 일으켜서 지방으로 쫒겨나거나
지방관으로 파견된 다음에 그지역 재지세력으로 자리잡은 케이스 말곤 없는걸로 아는데
후자는 솔직히 가능성이 없어서 무조건 전자라 생각했는데 예상이랑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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