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본질임.

아이가  성장해서  어른이 되고
부모로  부터  물질적  정신적 독립을하는데
한국은  이게  안됨.

그래서  농촌  촌락사회  자국민  노예제의 역사적
영향을  드라마틱하게  받음

예를  들자면  이땅에서 한국  기독교  개신교의  원천은
계몽이엿음.  하지만  목사들이  지위와  권력을  얻으면  
캐센징  본색  양반행사를  하게됨. 즉  변질

마치  외세가  조선을  점령해도  양반의  권익 즉
형사재판의  면피. 노예들과의  구별을  요구한것처럼..ㅋ
반공  보수 처세의  극딜을  보여줌.

현생의  쾌락만  추구하는
조센징에게  정의  진실은  먼나라  이야기임.

내가  죽더라도  후세의  누구가에게  연결고리를
만들지  않음.

노예들이  만든  나라이기  때문에
지금도  파멸로  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