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청에 사대하느라 그들이 차지하고 있던 영토 때문에
다른 성씨들과 교차검증이 가능한 최초의 족보는
명나라 성화년의 안동권씨성화보고 등등
청대에 들어서도 너도나도 족보 찍어내고 사고팔고 차용하고 등등
전주이씨는 경주이씨의 분파라고 하고
실제 신라 후손인지도 불분명한데 신라라하고
전란으로 불탔다고 구라치고 선대는 고증할수 없다는 등
했어도 99%가 신라로 귀결된다.
중원왕조에 사대했던 최초의 나라가 신라였기에 안전했던 것이지
이게 쪽팔렸는지 환빠들은 중국 황제들은 한족이 아니라고하고
자기들 성씨부터 갈던지 신라성씨 달고 있으면서
고구려 횡성고씨라고 있긴한데 제주고씨에서 분본한거고
백제 부여서씨라고 있긴한데, 이것도 당나라에서 왔다고하고
대성팔족도 중원기원이라는 등.
고구려, 백제 족보는 사는 사람 없었고
진주강씨, 성주도씨가 고구려 귀족일줄알고 찾아봤는데
고구려 이전에 중국에서 귀화한거로 시작 ㅡㅡ
결국 신라에서 새출발한거로 족보기록
한국족보들 100% 조선시대부터 만들어진거 알제?
양반사대부들부터 생존을 위해 앞장서 고구려 지우기에 급급했다.
개씨조선 전주이씨, 신라 왕·귀족 후손이라고만 자처했던
양반사대부 전주이씨 카르텔들한테 이가 갈린다

이강인부터 조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