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자신은 뭔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느끼다가, 청소년 되면 계속 귓가에는 악마의 속삭임으로
사람들에게 행패부리라고, 미워하라고, 증오하라고,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 말고, 계속 거짓말하고,
"너만 최고여야 되고, 네 친구는 짖밟고 올라서라!"라는
음성이 자꾸 귓가에 맴도는데...
알수 없는 어둠속 영적인 힘에 자꾸 이끌리고,
자신이 의도한 것도 아닌데, 자꾸 악마같은 말을 내뱉고,
의도한 것도 아닌데 자꾸 악마같은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옴.
그리고, 세상 모두가 자신을 대접해주는 것처럼 느낌.
마치, 이 세상에서 공주/왕자의 대접을 받는 것처럼
그런 느낌이라고 함.
세상 모든 것이 자신을 사랑하고 대접하고 있다며...
(친척들중 전주이씨 집안 지인들의 말을 토대로)
그리고, 사회에 나가서는 같은 전주이씨 뱀족을 알아 봄.
("아! 나와 같은 동족이구나."라고 속으로....)
그래서, 같은 이씨들만 뱀족이라며 쉴드쳐주고
범죄를 옹호해주고 그렇게 되는 거임.
그러다가, 결국 30대쯤 되면, 그동안 부정하던걸 멈추고
자신이 뱀족이라는 것을 드디어 받아드리게 된다.
그 귓가에 맴도는 음성이, 자신의 뱀족 조상들이
도와주는 악령의 음성이였슴도 알게 되고...
어딜가도, 전부 자신을 알아보고는 왕자/공주처럼 대접하는 느낌이라고 함. (여기 미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