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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몬 시대 극후기에 만들어진 선사시대 죠몬예술의 정점을 찍은 두 작품으로 아주 독특한 미적감각을 느낄 수 있다.


특유의 미감은 고분시대 하니와로 어느정도 계승된 것 같다.


흔히 하는 인식과 달리 죠몬시대 후기 일본열도는 소수 원시부족들이 산개한 땅이 아니라


많은 규모있는 취락과 정착지가 형성됬고 매우높은 인구밀도(약 25만명, 청동기 시대 후기 한반도 인구는 5만명이하)를 자랑하는 지역이었던 것이


이런 뛰어난 예술품이 탄생한 배경이 되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