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몬 시대 극후기에 만들어진 선사시대 죠몬예술의 정점을 찍은 두 작품으로 아주 독특한 미적감각을 느낄 수 있다.
특유의 미감은 고분시대 하니와로 어느정도 계승된 것 같다.
흔히 하는 인식과 달리 죠몬시대 후기 일본열도는 소수 원시부족들이 산개한 땅이 아니라
많은 규모있는 취락과 정착지가 형성됬고 매우높은 인구밀도(약 25만명, 청동기 시대 후기 한반도 인구는 5만명이하)를 자랑하는 지역이었던 것이
이런 뛰어난 예술품이 탄생한 배경이 되었던 것 같다.
산개 --> 산재
뛰어나다고는 할수 없지. 수준은 니네 O3a2하고 비슷하네.
뭐 지금 기준으로 보면 원시인 예술이지만 기원전 10세기 기준으론 뛰어난 물건이긴 함.
Good Answer!
동시대 몽골 Afanasievo에서는 마차끌고 다녔는데 걍 일본은 신석기 수준이네
에... Afanasievo 외모 복구한 것 보니 똥송어택과는 관련없어 보이는데, 똥송어택은 마차 있었슴?
그 지역에 말타는 유물이 안나왔겠지. 아니면, 저 지역에 말이 없었다거나.
센본자쿠라 Afanasievo는 백인민족으로 알고있음 중앙아시아 뚫어서 몽골 샤타르 츨루까지 진출함 당연히 마차타고옴 똥송어택은 얘네들 거의 사라졌을때 동북아시아 악마문동굴인가에서 이주했다고 알고있음 얘네들은 대이동 수준으로 이주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