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적 맥락으로 봤을때 한국은 O3도 가려서 받았다.
단군할배가 만주에 터잡은 이전부터 한반도에는 선주민형 O2b, O3(CTS201), Q1, N1, C1, C3, J, R 등이 주류로 군집을 이루고 살았다. 선주민형에 유의.
인구가 적을수록 한반도 선주민 하플로그룹같음.
O2b, CTS201이 더 선주민인 J, R, N, Q, C, D등을 몰아낸 형세랄까. 유럽 주류지만 거리가먼 모계H도 나왔을정도지만 현대 한국인들에게는 없음. 즉 멸종.
특히 고립기간이 가장 길었던 제주도에서 잘 나타남. 한국 최다로 다양한 하플로그룹이 존재하는 지역이기 때문, 타민족과 SNP 거리도 멀고
L682는 주로 아무르 일대에서 내려온지라 신석기 남해안에서는 아직 발견이 안되는 거같다.
중국학계에서 숨기는 건지 일단 홍산문명과 한국인들이 유전적으로만 가까울뿐 선주민 하플로그룹 고인골이 나오지 않는다는거.
그래도 이만년의 빙하기 고립을 깨고 남하하여 기본적 종교의식은 가진 집단이었을 것임. 일부는 같이 북상하고. 일부는 중원을 지배.. 는 환빠논리.
말이좋아 선주민이지 유라시아 샤머니즘 정도만을 갖고 내려온 모두 문명화가 안된 원주민이었을것 같다. 우선 그들과 혼혈이 먼저 이루어졌다는 뜻.
O2b, M188, N1, 강세인 강원, 제주에 여행갈일 있으면 대도시, 유명관광지 그런데 말고 깡시골 원주민 색체가 강한 지역의 인물들을 들여다보라. 아 이게 원주민이구나 딱 알아볼수 있다. 일본도 그렇다는 썰이 있음. 조몬강세지역들.
너희들이 착각하는 김래원, 원빈, 기안84 같은 인물들도 O3혼혈의 결과다. 연예인도 상위 1%만 뽑는다.
전라도출신 연예인이 많은 이유도 O3, O2b, C3 등이 골고루 잘 조합됐기 때문이지.
선주민들끼리 근친해봐야 잘생겨지거나 예뻐질수 없다.
선사시대 거의 고립상대로 살아온 고대 한국인들은
역사시대 들어 세계를 접하게된 이후 청동거울로 자신들의 촌티나는 모습을 본 한반도인들은 인종개량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처음에는 서양인들 및 C3유목민족들과 혼혈된 유라시아인들과 접촉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들의 본질은 이합집산을 무한반복하는 호전적인 침략자들이었다.
이들과 함께하자니 평생을 황량한 초원과 전쟁터에 끌려다녀야되는 고난의 연속이었다.
또한 그들은 역사시대에도 순식간에 팽창했다가 중원에 녹아들거나 본거지로 쪼그라드는 등의 면모를 보여 매우 불안정한지라 나라를 건국하겠다는 신념으로
한민족은 그들의 전투기술만 취한채 다시 남하하기를 반복했다.
한국인은 동이족 부류에 속하는바 우선적으로 중국 동부 동이족들중에서도 세계에서 그나마 꿇리지 않을 인물들을 선별하여 들여와 삼국시대부터 한족과 동화된 C3은 물론 O3들이 대거 들어오게된다.
이들은 한반도보다 실크로드에 더 가까운 J, R등의 영향도 받았는지라 한국인보다 약간더 서구적인 외모를 지닌자들이다.
각국마다 외모는 천상계와 오징어계가 분명한바 중국에만 있는 현상이 아니다.
이현상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다. 한국에 인물이 없는 것인지 페미 때문인지 K팝에서 중국인이 주도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
그나마 아시아에서 한국인과 외모가 이질적이지 않을뿐더러 더 나아보이는 듯한 인물이 많은것 같다.
즉 O3과 적절히 섞여야 좋다는거다.
C3, O2b 중 일부 인종주의자들은 "C N Q만 우리의 동족! O3은 중국으로 돌아가라!" 개소리를 남발하는데
그럴거면 중국출신 아이돌은 왜 빨아대냐?
한국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중국 대만 O3아이돌 OUT!" 시위라도 하던지.
북미유럽 백인들 사이에서는 동양인중에 뮬란 같은 캐릭터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뮬란도 중국인이다. 몽골혈통도 있는것으로 아는데 까무잡잡한 것으로봐서 몽골인들도 약간 정글아시안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그것이 혼혈이 되면 마치 히스패닉같아 보이는 효과를 내는데

PC주의 때문인지 구글에서 그냥 넷플릭스 애플TV 아마존프라임 미드라고만 검색해서 동양인 없나 찾아봤는데 랜덤으로 빼온 짤만봐도.
일부 주연급 배우가 동남아 삘이난다. 흑인혼혈들이 많겠지만.
실제로도 여러 미드와 영화에서 동남아스러운 인물을 많이 봐온봐. 서구식민지 시절에 섞였거나 해서 정글아시안스러움을 뺀 동남아인들 일부도 안와상융기가 뚜렷해 서구적인 분위기를 내는바 가려서 출연시키는거다.
한국도 C3중에 극소수의 몽골 C3이라면 강간당해 낳은 후손일텐데 자랑스러워들 하지 않느냐?
동남아도 마찬가지다. 백인들에게 강간당한 후손일지언정 네그리토들 중에 서구적외모라 엄연한 백인의 후손이기에 혈통부심이 넘치지.
한국도 일본인들에게 강간 많이 당했을거 같은지 고잽이면 그후손 아닐까 의심하는 부류가 있고. 일본인과 결혼한 후손으로 여겨 친일파가 될까봐 친중화 시키려하고.
주로 정치선동판에서 벌어지는 현상이지만 조선때 까지도 열등하게 여겼던 일본이 먼저 근대화했다고 식민지를 당한게 분해서 한국인 고잽들을 깍아내리고 등등.
백인하고 혼인이나 강간의 후손이라면 자랑스러워해도 되지만 일본과의 혼혈은 뭔가 다운그레이드 된듯한 뉘앙스들.
요즘 젊은층은 덜하긴 하지만 일부 반일선동가들은 여전하다.
이게 조몬 성분이 꾸준이 줄어든 원인이 고대부터 내려온 반일정서이다.
서양인들이 말하는 팬시아시아인이 뭘거같냐?
O3이다 이사람들아.
왜 O3들 못까서 안달인지 모르겠네.
펜시아시안에 C3주류인 몽골, D2주류의 조몬족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물론 몽골은 역사시대에는 웬수였건만, 현재는 중국산이 아무리 싸도 훨씬비싼 한국산을 선호하는 한국을 좋아하는 나라긴하다.
그렇지만 그저 반중정서의 공통점으로 잠시 편을 같이하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을뿐이다. 적의적은 일단은 같은편인 식. 힘을기르면 다시 유라시아와 동북아를 깽판 놓을 족속들이라 예의 주시해야함.
주로 중국 서남부에서 홍콩으로 이주한 홍콩배우들. 그중에 캐리비안의 해적에도 나온 주윤발, 존윅에도 나온 중국배우 견자단 등. 할리우드 한국인 누구있냐?
전주이씨 이병헌?
홍콩영화가 유행하던 시절 "어라? 한국인이 중국말을 하네?" 싶을정도로 이질감이 들지 않았던 중국 서남부인들.
군대 안가려고 미국으로 도망간 유승준이는 헐리우드는 커녕
아들 살리려고 중국공산당에게 충성맹세한 중국 성룡 영화나 찍고 있고

일부는 한국인의 혈통이다 주장하고 싶을정도의 동이족 강역의 환단고기를 들이밀고 싶을정도.



그렇게 완성된 한민족 표준
이들을 본 서양인들은 타타르인이 왜 여기있냐?
아시아 모든 민족들 중에서 한민족은 피지컬과 지능, 정신력 등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등의 최고평가를 아끼지 않았다.
적어도 천오백년 함께 살았으면 한민족 아닌가?
이것도 갈라치기의 일종임
이래서 출산율 개박살나고
인증도 그게 무슨 인증이냐? 그냥 이거 내 하플로그룹임 ㅇㅇ 수준
그냥 아무거나 맘에 드는거 골라서 자기 하플로그룹해라.
실제 여기 고인물 어르신들은 O2b, C3, N1 등 나와도 혹은 그렇다해도 O3하고 잘지내려한다.
자기 하플로그룹도 뭔지 모르거나 숨기거나 타플로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선진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인구의 절반을 비하해대네.
대한민국이 망하기를 바라는 간첩이 아니고서야
적당히들 해라.
시발 괜히 글만 길어졌네ㅡㅡ

중국인특유의 그 인상이 한국인에게 어필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