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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는 유럽인들 중에서 가장 많은 하플로그룹으로 무려 800개 이상의 하위 그룹이 존재한단다.

신석기 가덕도에서 "우아아아 H나왔다. 유럽식 장두형이다! 유럽인과 한국인은 동족!"

이럴려고 찾아갔는데 "그게뭐 어쨌다고?" 이런수준의 답변. 즉 선긋기

H가 한반도에서 멸종된 이유에 대해 고찰해보자면

일단 세계인종을 다 들여다 볼수 있게된 현재의 관점에서 보면 절대 안됨.

장두형이라 유난히 작은 얼굴, 패인 눈, 많은 체모, 팔다리가 긴 (당시에는)이상한 체형, 쩌는 암내, 다른 피부색, 다른 홍채색, 머리색 등등

이질적인 면모가 많이 보였을 것임. 그 당시 한반도 선주민들은 그외모를 못생겼다고 본거. 그래서 성선택을 받지 못하고 도태된게 아닐까 싶음.

마치 세계밖으로 나갈수 없었던 폐쇄 조선시대에 서구적인 외모를 가진자들을 백정으로 따로분류 도축업이나 시키며 도태시키려고 했던 것과 같은 맥락. 조선시대에는 후덕한게 미녀였음.

표류한 몇몇 외국인들을 보고도 신기하게 생겼다는 둥은 못생겼다는 뜻. 그래서 대부분 후손을 남기지 못하거나 돌아감.

러시아 여자들 들어오고 "와 엘프다!" 이런 현대사회의 개념과는 정 반대였을거라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