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모든 문자의 개발은 종교에서부터 시작했슴.


무슨, 농사꾼들이 농사짓다보니 진화해서 갑자기

문자를 개발했다는 식의 상상은,

O3들의 무지에서 나오는 망상이고.


영어도 원래 성경을 켈트족 언어로 번역하다 보니

생긴 언어라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음.


독일어도, 마틴루터가 일반 독일인들을 위해 성경을

번역하다 보니, 그 당시에 일반 평민 독일인들에겐

존재하지도 않았던 문법까지 새롭게 정립하게 된 거임.


인도의 산스크리트어는 인도 최고급 계급인 제사장들이 쓰던

제사어이고 제사 문자였다.



동양도 마찬가지로 한자도 그렇잖아?


한자가 본격적으로 쓰인 것은, 인도에서 불교 들여올 때

불경을 번역할 때부터 였고, 또 그 이후엔 장자, 노자, 맹자,등등

이런 철학자들의 가르침을 기록하는데 쓰였지.


또, 신라때는 불교계에서 이두 시스템이 발젼했지.


고려때는 더더욱 발전했고, 이게 사실상 한글창제의 믿거름이

된 것이다.


그리고, 이 이두 시스템을 가장 잘 알고 있었던 것은,

당연히 이씨조선이 아니라 불교계였다.

신라때부터 불교계에서 수백년동안 사용해왔던 이두 시스템!


그래서, 한글을 저 사나운 뚱띠 세종이 했다고 보기 어렵고,

신미스님이 만든 것이 더 설득력 있다고 보여지는 것이지.


역사적으로 왕이 주도적으로 문자를 만든 적이 없슴.


문자는 언제나 종교계의 열심이었지.


저 당뇨병 뚱띠 사나운 세종이 한글을 만들었을 것이라 보기 힘든 이유.

그것도 세종이 무슨 절에 다닌 것도 아니었으니.



한글이 산스크리트어나 파스파 문자랑 비슷하다고 무슨

같은 민족이니 뭐니 헛소리하는 사학계. 어이구 야~


진실은, 세종 뚱띠는 파스파 문자도 산스크리트어도 알지 못했고,

오직 불경때문에 불교 절에서 위의 두 불교 경전 문자들과 이두 시스템을

잘 인지하고 있던 스님들이 이걸 연구하다 보니, 한글이 위 문자들과

비슷하게 창제된 거임. (세종이 창제한게 아니라는 더 명백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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