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분군 발굴은 미신 젖까라 하는거냐?
파묘 스토리 보니까 일본장군이 주인 아래에 묻혔다는데
김해 대성동 고분군 논문에서 착안한게 아닐까 싶다.
한국 샤머니즘과 일본 샤머니즘 서양의 엑소시즘이 뒤범벅.
무덤 개봉하기전에 다 고사 지내고 한다.
다 너네들 조상 무덤이다.
세상은 과학적으로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영적인 영역이 존재한다.
학문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지만 심리적으로나마
후손들의 데미지를 줄여주려는 것.
부관참시성이라는 말은 철회하고
고인골 발굴도 혹시나 자신은 물론 후손들에게
넓게는 한민족 전체에게 화가되지 않을까 걱정하며
다 각오 하고 하는 거다.
가톨릭이라면 신부들와서 성수 뿌려대고 기도문 읊고
개신교라면 목사들와서 성경낭송 방언기도 등등 성가나 찬송가
푸닥거리라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다 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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