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b왕비족이 머리끄댕이 잡고 끌고간 면이 강한

신라 C2b를 제외하고는, (그것도 기존에 있던 신라를 C가 하이잭킹)
하플로C가 권력을 잡은 나라들 보면, 기존에 있는 복(福)도 달아나고

땅도 그 먹을 것을 내지 않는다라는 것이 동북아 역사가

증거하는 바이다.


또, 얘네들이 왕족이 되면 들어온 밥상도 차 버림,

굴러들어오는 복도 차버리고...


거란족, 몽골, 여진족, 선비족, 탁발, 북한 김씨왕조, 등등


에... 그런데, 이건 O3-JST002611이 권력을 잡아도 마찬가지 임.

(이건 두쪽 다 동남아 원주민 출신이 자꾸 되더않는 왕족 하려니깐

이렇게 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대다수 전주이씨들 보면, 굉장히 거지꼴랑이처럼 사는데

아마도 이런 이유가 있는 듯 해.
(그런데, 자신들은 몰락한 왕족이지만 머리는 똑똑하고,

우월한 유전자이지만 가난한 왕족이라는 식으로 정신승리하는 듯)


얘네들 정말로 자신들이 우월한 유전자이기 때문에

왕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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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서 님들이 한가지 간과하는게 있다.

이들이 가라지 처럼 생기게 되는 것은, O3들이 애초에 간사하게
노는 물에 C가 들어가서 권력을 잡게 되면 일어나는 일임.

(e.g. 전라도, 북한)


거란족, 몽고, 여진족, 등등 이런 나라들이 하플로C일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C+O3이다.


C만 따로 놓으면 이런 오랑캐가 만들어지지 않음. (퉁구스, 등)


C와 O3이 결합하면 꼭 이렇게 됨.

한국에서도 꼭 이 둘이 결합하면 조폭깡패들이 생기더라구.


그래서 예전부터 말했지만, C+O3은 악마의 포뮬라임.

어느 쪽 하나 믿을만한 구석이 없네?


마치, 어떤 화학원소들이 각자 존재할때는 무해하지만,

화학반응해서 원소가 결합하면 독성물질이 되는 그런

것일 듯 함.


O3도 마찬가지임. O3들 끼리만 있을때는, 음... 예를들어

동남아처럼 C가 소수일 때는, O3들이 권력을 잡으면

그래도 어느정도 살만하게 돌아가잖아.


반면, O3이라는 바탕에 C가 권력을 잡게 되면,

도둑넘, 살인마, 사기꾼 기질이 이 두 하플로그룹의

underlying characteristic인데, 이걸 억제한다거나

neutralize할 요소가 존재하지 않고, 그러다 보니

이 둘이 만나면 항상 조폭깡패, 오랑캐만 형성되는 거임.


특히, C는 겸손이라는 개념 같은게 존재하지 않음.

에... 또, 어떤 마음의 수련을 한다는 개념도 존재하지 않고.

사회성도 없고. (O3은 최소한 겉으론 겸손 떨기는 하거든.)


뭔가, 야만인들이 대충 분위기 파악해서 현대인들에 섞여서

살고 있다는 느낌?


지가 권력을 잡고 횡포 부리는게 유일하게 이들이

존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그 조직은

오랑캐화 되어 버린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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