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조선이...
1300년동안 축적하고 쌓아온 불교정신을 토대로
쌓아온 민족의 얼과 정신... 그 엄청난 전통과 고도의
문명, 정신, 역사를 전부 다 헌 신발짝처럼 버려 버리고,
유교로 싹 갈아타는게, 마치 마오쩌둥이 1960년대
중국에 벌린 문화혁명을 연상케 한다.
수천년동안 쌓아온 자기 민족의 역사적 유물, 서적, 전통,을
한꺼번에 싹 다 밀어버리고 새로 시작한다는게 말이 되노?
이건 완전히 한 민족의 얼을 말살해 버린 것이나 다름없다.
제정신이라면 이런 일 할 수가 없지.
사람이 컴퓨터냐? 전부다 삭제하고 OS 다시깔게?
쭝궈들이 기본적으로 더러운 민족이었지만,
문화혁명하고 나서, 완전히 짐승이 되어버렸잖아.
이성계가 딱 이런 식이었다.
느닷없이 1300년동안이나 계속 된 한민족 정신의 중심이었던
불교문화를 어찌 그리 한꺼번에 쓰레기통에 다 갖다버리고,
하루아침에 유교로 싹 다 바꿔 버리나?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함?
당연히, 한민족의 얼이 와장창 다 망가진 거지. 이때.
사실 이성계와 이씨조선은, 중국 마오쩌둥의 문화혁명과
비교대상이다.
혹시, 이성계가 곡식 축낸다고 참새들 전부 잡아죽이라는 그런
명령을 내렸는지도 모르지.
일제도 그랬다고?
일본은 전세계가 근대화로 탈바꿈하는 것에 발맞춰,
동북아도 뒤쳐지지 않게 조선민들도 근대적 백성으로 살게끔
학교도 세워주고, 이런 저런 시스템을 근대화 해주고,
이씨조선에서는 있지도 않았던 인권도 보장해주고 그랬던 것이지.
마오쩌둥의 문화혁명과는 완전히 다른 거임.
일제가 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고?
어익쿠야~, 이런 어리석기 짝이 없는 조센징들아.
이씨조선은 백성들에게 한글도 가르치지 않았고,
학교도 세우지 않았다.
전부 다, 일제와 선교사들이 한 일이다. 학교 + 글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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