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왜 대한민국 외교가 신박하게 굴러가기 보단

언제나 띨박하게 굴러가, 국제사회에서 왜 계속

저능아로 비웃음거리가 되는지 알아볼까 합니다.


--


왜 대한민국 외교가 지금 개판인지...

여기에는 아래 외교 경계선 저능아 3총사가 큰 요인임.



1) O3-JST002611 (동남아 원주민 출신 전주이씨들):


얘네들은, 외교를..... 음.... 비유 하자면 속좁은 김치년들이

티격태격 싸우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슴.


때로는 머리 끄댕이 잡고 서로 "야, 이년아!"라는 이미지가

얘네들이 생각하는 국제외교임.


하여튼, 외교고시 시험을 쳐도, 집안배경을 꼭 따져야 하는 이유!


그 뿐만이 아니지.

마치 학교에서 지 자식만 전교1등하고, 나머지는 전부 깔보라고

가르치는 그런 나쁜 학부모년들 있잖아? 대다수 전주이씨년들.


얘네들이 국제외교무대에서도 딱 요런 짓 하게 시킨다.


전세계가 대한민국에 미쳐서 눈물을 흘리고, 일본은 맨날

통곡을 하고 있고... 요따위로 유툽 동양상 올리는 것 있잖아?


바로 이게 JST002611스타일의 외교임. 자신들은 너무 잘났고,

전세계가 대한민국이 너무 잘난 것에 황홀해서 어쩔 줄 모르겠고,

한국 라면이 너무 맛있어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등등 개소리...


일본, 중국은 한국이 너무 잘나서 통곡 하고 있다는 식으로

개소리로 국민들 나르시시스트 만드는 애들.



2) C2b (가짜 북방민족, 대다수 쭝궈 출신 김씨들):


얘네들은 딴거 없어!


그냥 중국, 일본, 러시아만 손아래로 깔볼 수 있다면

미국에 영혼을 팔아먹던 주권을 팔아먹던, 그게 잘하는 거임.


얘네들이 생각하는 외교는 패싸움!

패갈라서 학교옥상에서 맞장뜨자는게 얘네들이 이해하는 외교임.


역쉬, 오랑캐 출신 답다 야~!


저 깡패같은 중국이지만, 그래도 국가에 도움이 되는 외교를 어떻게

펼쳐볼까... 절대로 이런거 머리쓰고 고민하는 애들이 아님.


그냥, 패 갈라서, 나는 그럼 미국편 하겠다.

니네는 중국편이라서 그럼 적군.


쭝국 니네 이제 어쩔래? ㅋㅋㅋㅋ

우쒸~ 까불면 미국 형님한테 뒤진다.


요 효과만을 기대하고 있는 애들임.

하여튼, 외교도 순 깡패 스타일!



3) L682 (한반도 선주민, 박씨집안에 나중에 입양된 애들):


얘네들은 상황파악 자체가 쫌 경계선 장애아임.


애초에, 무척추동물이고, 줏대가 없기 때문에, 상황파악이

잘 안된다거나, 나중에 상황파악하고 나면 엉뚱한 곳에

칼질했다는 걸 깨닫는 애들임.


얘네들은 외교에 대한 어떤 철학이 존재하는게 아님.


상황파악이 잘 안되기 때문에, 위의 jst002611이나 C2b로부터

상황파악tone을 수입하는 것으로 의지하고 있슴.


그래서 절대로 리더가 될수가 없슴.


즉, 위 둘이 좌측으로 가라면 좌측으로 가고...

에... 또, 위 둘이 우측으로 가라면 우측으로 가고...


그냥 대세에 여기저기 휘둘리는 그런 애들임.


단,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얘네들이 한번 신념을 갖게 되면

엄청 무서워 짐. 그래서, jst002611에게 잘 이용당하는 부류임.


무식하게 끝까지 고집피우고 싸워주니깐,

jst002611입장에선 엄청 고마운 사냥개 인거지.


단, 절대로 진리의 편에는 서는 일이 없슴.

애초에, jst002611과 c2b에 휘둘리면 진리와 정의의 편에

서는건 일찌감치 포기했다고 봐야지.


맨날 멍때리고 있다가, 졸다 말고 뭔가 신념을 갖게 행동한다는게,

꼭 깡패새끼들 편만 들고, 오히려 의로운 자들을 핍박하는

일만 하게 됨.


위에 jst002611과 C2b에게 맨날 휘둘리면서 다니다가,

엉뚱한 사람에게 칼질하고 나고 나중에 보면,

꼭 지가 ㅂㅅ이었던 걸 깨달음.


그래도, 지는 엄청 의로운 이유가 있었다고 변명해대지만.


예를들어, 김구를 살해한 안두희를 죽인 박기서도 그렇고,

박근혜 탄핵하라고 무뇌아처럼 외친 촛불집회에 참가한 것도 그렇고,

(나중에 지가 왜 그걸 했는지도 이해 못함, 무뇌아들이라는 반증)

또, 박정희 죽인 김재규에게도 환호했을 거라고.


나중에, 박정희가 정말 의인이었다는게 대세로 알려지니깐,

그제서야 지도 인정하겠다는 거임. 지 스스로는 판단 못하고.

항상 대세에서 먼저 인정하면, 지도 거기에 합승하는 스타일.

요약: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쭐 모르고, 줏대도 없기때문에,
항상 jst002611과 c2b에 휘둘리고 다니는 주제에,
신념은 또 엄청 강하게 갖고 나옴.

--

결론: 대한민국 외교가 왜 국제 웃음거리가 되고,
왜 자꾸 미국 똥꼬 빠는 모습만 보이고,
왜 자꾸 속좁은 김치년 처럼 주변국가들에게 행동하는지,
그런데도 왜 무식하게 밀고 나가는지...

이 모든게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좌로부터: JST002611 ---- L682 ---- C2b]

19b5c223e0e12ca961b8d3a658db343a6a4365bbc425247c80c3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