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겉으론 착하고 교양있게 사는 것으로 비춰지지만.
사실은 그냥 괘씸하리만큼 무책임한 무사안일주의자들임.
나중에 뭐가 대세라면 그냥 대세에 뭍혀가기만 함.
북한을 보면 딱 견적 나오잖아?
북한에서도 L682들은 북한체제에 불만이 없어.
그냥 미움먹지 않고 지만 잘먹고 잘살면 그만인거임.
무사안일주의. 어딜가도 중간이상만 하면 된다라는 거임.
그래서, 얘네들의 잣대는 항상 누가 미움먹느냐?가 관건임.
선과 악의 기준이 없어.
그냥 대세가 누구이고, 어떻게 해야 미움 안먹냐?
그래서, 얘네들은 항상 JST002611편이 되거나, C2b의 편이 되어줌.
얘네들이 가장 vocal하거든.
L682 얘네들 때문에 백제가 망한 것이고,
얘네들 때문에 일찌감치 망해야 했던 이씨조선이
무려 300년 정도 더 좀비처럼 버티고 살아갔던 거임.
겉으론 착하게 보일지 몰라도, 이런애들을 가장 조심해야지.
왜냐하면,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기 때문이지.
대세가 바뀌면 곧바로 친한 친구라도 버릴수 있으니깐.
즉, 님에게 친한게 아님. 그냥 님과 아무런 문제없이 지내고
싶을 뿐임. 떠날때도 말없이 떠나고. 우정이라는 건
불편한 짐일 뿐.
이재명, 유숭민 같은 쓰레기는 일찌감치 폐기처분 되었어야 하는데, L682들은 선과 악, 옳고 그르고의 기준이 없어. 그냥 대세이다 싶으면 받아드려짐. 그래서, 이런 쓰레기들이 계속 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