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뉴스가 기억나는데,


지구가 곧 멸망한다며, EMP탄 터지면 컴퓨터도 작동 안될 것이고

인류문명은 종말이 올 것이라며, 그럼 인류가 그동안 쌓아온 모든

지식들 전부 잃어버리게 되는 거잖아?


그래서, 어떤 한 미국인이 위키피디아에 있는 모든 지식을 다운로드해서,

프린터로 수십만장을 출력해서 보관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본인생각엔, 몽고침입때 해인사 팔만대장경 만든게 아마도

이런 차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팔만대장경을 갖고 사학자들이 설명하는 것 보니깐,

우리 조상이 몽고침입을 막기위해 무식하게 불공을 드리려고

만들었다고 설명하던데...


옛날 사람들은 원래 쫌 무식했다라며?!?!? ㅡ_ㅡ;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 사학계 너무나도 질이 떨어져.

아이큐도 떨어지고....


아무리봐도, 고려인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정신과 얼, 지혜...


몽고침입으로 자신들은 죽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들이 쌓아온 지혜와 지식이 후세에게는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록해 놓은 것 같아보이는데?


위의 위키피디아 수십만장 출력한 사람처럼 말이야.


다만 그 당시에는 프린터가 없었으니,

대신 목판 인쇄판을 만든 것일테고.


안그럼?



[이건 노르웨이에 있는 Seed Vault임. 노아의 방주 같은 거...

지구멸망시 다시 시작하고 사용하라고,

모든 식물들의 씨앗을 여기에 보관하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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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도 같은 맥락으로 팔만대장경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몽고침입으로 혹시나 다 불타버리면 안되니깐,

고려인들이 여기서 그동안 쌓아온 고려인들의 정신과 얼,

가르침, 철학, 불경, 등 한 곳에 전부다 보관해 놓은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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