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에 등재된 가야 고분군들 말고도
6세기까지도 한반도 곳곳에 고분군이 즐비하네.
충북 충주거는 신라 지방정부라 하고
나주거는 마한, 백제 지방정부라하고
그렇다하기엔 금관 or 금동관 및 부장품이 신라, 가야라 하는 것들과 매우 비슷한데?
심지어 안동에서도 고분군 발견됨.
나주거는 유전자분석 다 마친거 같은데 논문이 나올것도 같다.
분자인류학계 대학 연구원들은 뭐하는가?
이들의 하플로그룹이 궁금하다. 얼른 논문써라!
하기에는 "순장" 이란 단어가 어그로가 제대로 끌려 인기논문이 되기 때문에
영산강 유역은 "여왕", "근친", "모계세습", "아파트고분" 등 키워드 쌈빡한데
이런거로 어그로 끌면 논문 잘 팔릴거 같은데
경상도 고분군들과 완전히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데 순장도 있었을거 같다.
사학계나 고고학계나 분자인류학계나 좌파바닥인거
"경상도는 순장이나 쳐하던 미개 야만 왜구들!"
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려고 고대 전라도 거는 안쓰는듯.
좀더 기다려봐야 할듯.
4~6세기무렵 한반도는 그냥 전부 가야연맹체가 아녔을까 생각도 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