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란 나라가 기본적으로 돼지우리인 것을,
하늘에 계신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이미 알고계셨던 거임.
(대만, 홍콩 제외)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돼지우리 운영하고 돼지들 키우던
시진핑을 중국 최고지도자로 세우신 것이지.
중국인민들에게 맞춤형 지도자!
그뿐만이 아니라, 시진핑주석은 쭝궈들 구원해줄 메시야이기도 하다며...
돼지들에게 구원이란 뭐냐고?
놀랍게도 도살장에서 도살당하는 거라고 함.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돼지들은 도살당하면서 어떤 극락의 쾌감을
느낀다고 그러네?
그래서, 도살당한 돼지머리 보면 꼭 행복해서 씩 웃고있다고.
가만 생각해보니, 맞는 거 같음.
여자들에겐 남자와 결혼하는게 구원이고, 돼지들에겐 도살당하는게 구원이라고 함.
지금은 그렇다고. 나중에 쭝궈들이 좀더 인간답게 변하면, 그땐 또 다른 지도자가 나타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