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조선인과 결혼한 일본인들 꽤 많았어.
집안 여식을 조선인에게 시집보내서 식민지의 정당성확보
한번 조선인과 결혼한 일본 남성의 후손은 또 대대손손 조선인하고만 결혼하는 등 그렇게 세탁
조선남자들 일 잘했잖아. 일부는 일본인 못지않게 살고. 시집가고 싶지.
또 태평양전쟁시기 군역을 피하기 위해서 조선인으로 세탁하는 등.
패전국이 되었으니 다들 돌아가야하잖아?
조선에서 일궈놓은게 있는데 못돌아가지.
그래서 성씨세탁 족보세탁을 해야했지. 조선스러운 김이박 등 임씨, 남씨, 류씨, 임씨, 계씨, 오씨는 그대로 등등.
그중에 가장 일본인 티가 안나는 성씨가 바로 이씨였지. 조선왕성에다 중국에 가장 많거든.
그렇게 히키아게샤를 피해 한국에 남아 살게된 일본인들을 잔존일본인이라고함.
그 후손들은 지금은 구분이 안가지.
유전자 검사하면 부계나 모계 혹은 둘다 하플로그룹 말단 SNP도 일본인스럽고 상염색체도 Japanese 성분이 높게 나오는 사람들이 그 후손이라고 보면됨.
그들의 공통된 특징이 뭐냐면
조모, 증조모, 외조모, 외증조모 중 누군가의 이름은 모르겠고 그냥 어디뭐씨라고만 한다?
조부, 증조부, 외조부, 외증조부의 중 누군가 이름이 뭔가 일본색이 난다?
이름지어준 후손들 이름들 마저도 불용문자 투성이라 일본풍이 나고.
일본식한자라 호적을 고쳐본적이 있거나 등등.
바로 너일수도 있고 니 주변에 우글대고 있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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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MtDNA 말단끝자리까지 보면 일본에 더 많은게 겁나 많어.
지금은 다 죽었지만 예전에는 부산,마산 같은 동네에 밖에서는 한국어쓰고 집에서는 일본어쓰는 노인네들 종종 있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