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권력의 핵심에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알려진 계기가 매스컴을 주로 타게되면서이다
전두환 계획된 시나리오에 따라서 원래 중정에게 있던 합수부 장의 권한을 위대한 박각하가 보안사로 지휘권을 변경하면서
각하가 서거되자 합수부 장으로 매스컴을 타기 시작했다
한동훈 계획된 시나리오에 따라서 국회에서 의원들과 말빨로 싸우는 장면을 자주 보여준뒤 느닷없이 선대위원장이 된다
정치짬밥이나 경력으로 봤을때 한동훈이 선대위원장이 된다? 국회에서 의원들하고 말싸움을 한게 전부인데 뭐 이거 가지고
똑똑하다는 인식은 심어줬다 대중들에게
대중들에게 어느정도는 노출이 되어줘야 그 다음 큰 권력을 잡는데 거부감이 없거든
전두환을 다루는데 있어서 좌,우나 전부 중정에서 보안사로 비상 또는 계엄시 합수부 장의 권한이 넘어가는것은 소홀하게 다룬다
박정희 각하의 시체처리,그리고 김재규가 수사나 재판에서 내뒤에는 미국이 있다 라고 수차례 발언한거 등
왜 좌파는 박각하 전두환 둘다 까야지 지네들이 먹고 사니깐 우파는 박각하를 은근히 깍고 전두환을 찬양해야만 지네들이 먹고 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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