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에 속하는 몽골인들은 지금의 몽골인이 황인이라는 확실한 증거도 없음
최근에는 징기스칸이 황백 혼혈이고 그 당시 몽골인들도 코카서스랑 동양인 혼혈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학계에서 이야기가 나옴
그들이 순수 아시아인이라고 친다고해도 몽골제국이 와해되고 청나라가 몽골인들
싸그리 멸족시킴
현대의 몽골인들은 내몽골인 내몽골인은 몽골제국과 상관x
현재의 몽골이라는 나라는 중국 내몽골인들의 후손임...
즉 현대 몽골인들과 과거 중앙아시아를 지배하였던 몽골인들은 피 한방울 안섞인 완전히 남남임..
날조하고 있네. 현재 학계의 주류 의견은 칭기스 칸의 혈통은 C2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것이다.
칭기스 칸을 C2로 추정한 논문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딴 날조를 하고 있나.
몽골제국 킵차크 칸국의 귀족 고인골(카라수이르 제1호 무덤)의 DNA 검사 결과도 C-Y4633으로 나왔고 외모도 몽골로이드라고 나왔다.
청나라 황제가 몽골의 대칸을 겸할 정도로 몽골인 귀족들을 포섭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데 싸그리 멸족시켰다고 날조하고 있나.
몽골제국을 구성하는 원조 혈통이자 가장 핵심적인 집단 2개는 칭기스 칸의 부계 조상인 니룬(C2a-F5481)과 칭기스 칸의 외가인 황후족 홍기라트(C2b-M407)이다.
지금 현재 몽골쪽에 있는 민족은 진짜 몽골족이 아니라 지나족 임
https://gall.dcinside.com/history_qna/22908
https://m.dcinside.com/board/history_qna/22751?page=5#comment_box 어차피 너한텐 이것도 날조 아니겠냐
몽골고원에 R이 먼저 살았다고? 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R은 위구르제국이 멸망하면서 자신들이 살던 터전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이주한 객체일 뿐이다.
몽골고원에서 선주했던 R과 만주에서 살다가 몽골고원으로 이주해서 몽골제국을 세운 C는 엄연히 다르다.
R이 진짜 몽골인이고 C는 가짜 몽골인이라는 식의 논리는 주객이 전도된 궤변이다.
'몽골'이라는 명칭 자체가 선주민이었던 R이 아니라 만주에서 살던 C 집단에서 유래한 명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