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즉 일반적인 역사를 벗어난 즉 교과서 등 일반적인 이야기를 벗어난  음모론들은  진실 30프로와 사기 70퍼센트를 섞어서

이야기 한다 처음에는 진실로 인해 이목을 집중시킨후  그 다음  이야기 하는 자의 방향대로  뭐 유대인이 외계인이라느니 사탄숭배라느니

해서 사람을 인지부조화 시킨다 왜?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서  즉 그러니 음모론에 솔깃해서 읽더라도  좀 상식적이지 않은 

이야기나 나오면 가장좋은 방법은  내가 그 유대인? 금융세력? 일루미타니? 과 되어 생각해 보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이간질 시키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취할까  하는 생각   그러면 음모론 중에서 진실와 거짓을 구별할수 있을 것이다  


금융위기론등은  간단히 정리해 보면 이렇다  양봉을 생각해 보자 양봉업자는 꿀벌들에게 일을 잘할수 있도록 설탕물을 준다 

이 설탕물은 금리인하로 인한 돈을 시중에 푸는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꿀벌들이 설탕물을 먹고 열심히 일해서 꿀을 어느정도 모으면 

양봉업자는  그 머냐 꿀벌 정신없게 하는 헥헥 거리는 기구 그거 사용해서 꿀벌들은 정신없게 한다.  이것은  국지전을 위한 유통마비

이로인한  물가상승  이로 인한 금리인상  경제위기론 확산  등  사람들을 정신없게 하고 위기감이 오게 한다.


양봉업자는 꿀벌이 정신없는 틈에 꿀벌이 모아둔 꿀을 가져간다  이것은  금리인상등과 경제위기로 사람들이 부채로 인하여 보유재산을 경

매등으로 시장에 내놓는다  공기업 같은 경우는 부채를 잔뜩 지게 한 후에 파산이나 민영화로 인하여 세금왕창 투입하게 한다

경매로 싸게 나온 부동산은 싸게 가져간후 다시 금리인하를 한다  또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서  부동산등을 사들이겠지   민영화 되면

바지사장 내세워  안정된 이익을 꼬박꼬박 가져간다.     금융역사는 이에 반복이다  그런데 이 사실은 이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현재는 핀셋 양털깍이 와  서서히 물의 온도를 높이면  모르고 죽어가는 것처럼  사람들이 알수 없게끔  재산을 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