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계와 남방계 혈액형



① 혈액형 B형 : 북방계 (유목민) / 아벨 > 셈 or 야벳 (노아의 장남이자 축복받은 백인종의 조상 or 노아의 막내아들이자 축복받은 백인종의 조상)



② 혈액형 A형 : 남방계 (농경민) / 카인 (아담의 첫아들이자 저주받은 동양인의 조상)



③ 혈액형 O형 : 남방계 (아프리카 및 동남아계 흑인 (사냥꾼, 상인, 싸움꾼 전사, 전쟁광, 산적 및 해적(왜, 왜구) / 함 (노아의 차남이자 저주받은 흑인종의 조상)



④ 혈액형 AB형 : 북방계 B형과 남방계 A형 혼합된 희귀 혈액형으로서 지금으로부터 약 최근 200년 ~ 300년전에 생겨난 희귀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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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처럼 사세요 !



유목문화와 농경문화는 대조적인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농경문화는 저수지를 만들고 수로를 내며 인간의 힘으로 자연의 한계를 조금이나마 극복합니다. 인류의 과학과 기술이 발전할수록 농경문화는 자연보다 인력(人力)에 더 의존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움이 없어도 자신의 지혜와 힘으로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믿게 됩니다. 인본주의가 중심이되고, 땅을 소유하는 공간 개념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유목문화는 전적으로 엘프처럼 자연에 순응하며 하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훨씬 더 간절합니다. 광야에서 유목민들은 계절의 변화에 민감해야 합니다. 때를 놓쳐 풀을 얻지 못하면 모두 잃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유목민들은 이동하기 쉬운 방법으로 광야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정착민처럼 땅에 집착하면 이동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유목민들은 꼭 필요한 재산만 소유하려 합니다. 소유를 포기할 줄 압니다.



노아의 장남이자 백인종의 조상인 셈 계열의 후손인 아브라함을 비롯한 족장들은 광야 같은 곳에서 유목민처럼 살았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창46:32, 47:3). 이 사실은 이들의 삶이 하나님 중심이었으며 소유 개념보다 시간 개념에 따라 살았음을 말합니다. 그들의 삶이 자신의 지식, 지혜, 경험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갈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삶의 현장에서 경험했습니다. 자신의 지혜와 소유를 강조하는 농경문화적인 삶이 아닌 하나님만을 갈망하며 소유보다 때와 시간을 선택하는 유목민적인 삶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노아의 둘째아들 차남이자 흑인종의 조상 함 계열의 후손이자 고대 이집트의 지배자 “ 파라오가 요셉의 형들에게 묻되 너희 생업이 무엇이냐 그들이 바로에게 대답하되 종들은 목자(양치기 유목민)이온데 우리와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고. ” (창47:3)





* 참고로 이집트와 중국은 농경국가 + 수렵민(사냥꾼) 임.